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영월서 3일간 열전 성료 작성일 09-29 54 목록 제33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가 도민들의 뜨거운 열정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br><br>강원도체육회(회장 양희구)는 28일 대회 폐회식을 갖고 3일간의 열전을 마무리, 종목별 시상식이 열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메달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83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가해 육상, 축구, 배드민턴, 볼링 등 총 28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단순한 승부를 넘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도민 모두가 생활체육의 진정한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영월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참여, 그리고 도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에 안전하고 따뜻한 축제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br><br>앞서 지난 26일 열린 개회식은 대회 33년 역사상 처음으로 종합운동장이 아닌 야외 공간인 영월 동강둔치에서 열려 큰 의미를 더했다. 양희구 회장은 "영월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도민의 건강한 일상과 공동체의 힘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도민 모두가 활력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호석 기자<br><br>#대회 #영월 #강원도민생 #활체 #열전<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는 금융 공략, 두나무는 신사업…공룡들 ‘사냥 동맹’ 09-29 다음 이도현, 서울 세계선수권 볼더링 동메달...대회 2관왕 달성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