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각별한 LG배 작성일 09-29 36 목록 <b>본선 16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장쉬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9/29/0003931869_001_20250929003907634.jpg" alt="" /></span><br> <b><제2보></b>(17~26)=신민준과 장쉬 모두 LG배에서 우승한 경험을 갖고 있다. 신민준은 2021년 25회 때, 장쉬는 2005년 9회 때 정상에 올랐다. 각자 그때 우승이 자신의 첫 메이저 세계대회 타이틀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으로 기록돼 있다.<br><br>좌상귀 양걸침 정석에서 파생되는 여러 변화 중에서도 19는 가장 평범한 선택이다. 참고 1도와 같은 3ㆍ三 침입도 생각할 수 있는데 10까지 흑이 전체적으로 눌리는 기분이 들어 현재 국면에서는 내키지 않는다.<br><br>23은 참고 2도 1로 두 칸 벌리면 보통. 그러면 2~10을 선수하고 12로 침입하는 진행이 예상된다. 실전 23으로 좁고 단단하게 자세를 잡으면 24가 최선의 압박이다. 26 다음 흑의 선택은 ‘가’일까, ‘나’일까.<br><br>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미우새' 이동건, 우리나라 인구 1%에 발병하는 '강직성 척추염' 희귀병 진단 09-29 다음 안세영 없이도 한국은 강하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