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스승' 전유성 가슴에 묻고 일상 복귀 "내일부터 씩씩하게" [RE:스타] 작성일 09-2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gG6VOJ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8593a0bcbc0342735015c163408a798e23e81f4d935ed7550ab0f787a14ecb" dmcf-pid="KlaHPfIi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003949958zshb.jpg" data-org-width="1000" dmcf-mid="BetRlO9H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003949958zs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7e8eb2ec9d6a88a9787466d2cfcb794eb92ce0524ad66c920b376c8b449cca" dmcf-pid="9SNXQ4CnXg"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스승' 전유성을 가슴에 묻고 일상에 복귀한다.</p> <p contents-hash="bcdfbd3f3568c8c6a86c371f84edb78ce6ec30e9a8432c8e3dc6fac39718e370" dmcf-pid="2vjZx8hL1o"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의 어른 교수님, 편히 쉬시길. 말씀대로 내일부터 씩씩하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91120a3aabab9a8f614b6efc169c907b9bb89bd0f254abd118c6367d988db8d6" dmcf-pid="VTA5M6loZL"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엔 김신영과 고 전유성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사진 속 고인은 건강한 모습으로 제자 김신영을 감싸 안는 것으로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69639337b9fea41adb6a9dd561c82598ab43ea3d1f4e887c2288fc68fdc28d5d" dmcf-pid="fyc1RPSgtn"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또 고인의 영정 앞에서 하트 포즈를 취한 사진을 추가로 게시하며 거듭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e40e85eeae415cb29939d78bd99116c2db59d562c62f5468ed8724b13f4b1a1" dmcf-pid="4WkteQva1i" dmcf-ptype="general">고 전유성은 지난 25일 폐기흉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p> <p contents-hash="7ad80b5063463c9eed8bd6e7366000d6d8fab5fcfc585ac85d710d54dd2cb17a" dmcf-pid="825xCmbYGJ"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고인의 '애제자'로 지난 23일부터 5일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고인의 곁을 지켰다. 이 같은 김신영의 헌신에 선배 개그우먼 이경실은 "김신영이 옆에서 떠나질 않고 물수건을 갈아가며 간호하고 있었다. 제자로서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고마웠다"며 흡족함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b0ab263b925dfdaa45b819b4de494100bcfff5548bac04b8908d68ac651c3e0" dmcf-pid="6V1MhsKGYd" dmcf-ptype="general">금일 진행된 영결식에서도 김신영은 "병원에서 보낸 나흘은 내 인생에서 가장 진실한 시간이었다. 교수님이 내게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친구, 즐거웠다'고 하신 말씀이 아직도 귓가에 남아 있다. 마지막으로 건네주신 주유비 10만 원은 끝까지 제자를 챙기는 마음으로 알고 평생의 보물로 간직하겠다. 사무치게 그립고 보고 싶다"라며 추도사를 낭독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c0d1d14822ea1c06afeffd551c2253f4a4cb2ed481a73ceee75d4022e12d75c" dmcf-pid="PftRlO9Hte"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신영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축구선수·아나운서 커플 09-29 다음 [스브스夜] '미우새' 이동건, 우리나라 인구 1%에 발병하는 '강직성 척추염' 희귀병 진단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