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 리드 이도현 역사… 한국 남자 첫 세계선수권 金 작성일 09-29 5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볼더링 아쉽게 3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9/29/0003578565_001_20250929050425469.jpg" alt="" /><em class="img_desc">이도현. 연합뉴스</em></span><br><br>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블랙야크)이 값진 동메달로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을 놓친 아쉬움을 달랬다.<br><br>이도현은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볼더링 남자부 결선을 3위(84.2점)로 마쳤다. 2년 전 베른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볼더링 동메달을 따낸 것이다. 1~3번 과제를 완등한 이도현은 4번 과제에서 2위 메즈디 샬크(프랑스·84.5점)에게 밀렸다. 1위는 2024 파리올림픽 콤바인(볼더링+리드) 은메달리스트인 안라쿠 소라토(일본·99.2점)에게 돌아갔다. 이도현은 26일 리드 결선에선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그는 주 종목인 볼더링뿐 아니라 리드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2028 로스앤젤레스(LA)올림픽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br><br><!-- MobileAdNew center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은 리드 여자부에서 동메달을 따내면서 2021년 모스크바 대회 1위, 2023년 베른 대회 3위 등 리드 종목에서 3회 연속 입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지는 꼴’ 못 보는 K복식…홈 팬들 응원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09-29 다음 로드FC 074 안산 대회 ‘안산 키즈’ 이보미, 3연승 달성해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