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가는 오디션 열풍…실력파 가수들 나올까[SS연예프리즘]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Aa9zkP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d2e57a6d1a138e62bd26f493d06ef8697285d6c580d154d6de38146592f103" dmcf-pid="9ocN2qEQ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싱어게인4’. 사진|각 방송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SEOUL/20250929060227093gqvc.jpg" data-org-width="700" dmcf-mid="b58VHTP3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SEOUL/20250929060227093gq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들의 발라드’, ‘싱어게인4’. 사진|각 방송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f222064ed4fa1d84f6b58eeebe356acdf95d25618221ef28fb4b4439e5b07f" dmcf-pid="2gkjVBDxT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가에 다시 오디션 열풍이 불고 있다. 이번 흐름은 아이돌 스타를 키우는 전형적 무대가 아니라 정통 발라드를 전면에 세운다.</p> <p contents-hash="e3ca353d71de332d800d08bf578db4e27593ebb2acf6683d8f2b6932a8cd2881" dmcf-pid="V2P4ZWxpv4" dmcf-ptype="general">SBS가 내놓은 ‘우리들의 발라드’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음악의 다리를 놓는다. JTBC가 준비한 ‘싱어게인4’는 ‘무명의 반란’이라는 기치를 꺼내 들었다.</p> <p contents-hash="56be8528f83fd2a9263aaea8f1d8460e863beb6c27119b3a9756294627328aab" dmcf-pid="fVQ85YMUlf" dmcf-ptype="general">첫 포문을 연 건 SBS였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우리들의 발라드’는 ‘내 인생의 첫 발라드’라는 키워드로 참가자들아 무대에 올랐다. 평균 나이 18.2세의 젊은 목소리들이 김광석과 이은하, 공일오비와 임재범, 그리고 빅뱅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노래들을 다시 불렀다.</p> <p contents-hash="5ab131dba288190fba0d44cc62e8cd751691feb9b4f624ca3089614b4ea1aca6" dmcf-pid="4fx61GRuCV" dmcf-ptype="general">탑백귀 150인의 평가단 앞에서 울림을 준 순간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세대를 잇는 경험으로 남았다. 아버지와의 추억을 안고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부른 이예지의 무대는 심사위원 차태현의 눈시울을 적셨다.</p> <p contents-hash="3a7441fde65e359736783a13c075ae18ead6171fd1ae6feccedd9fac910d0c52" dmcf-pid="84MPtHe7v2" dmcf-ptype="general">무대 공포증을 이겨내고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부른 송지우는 노래 안에 서사를 담아낸 해석으로 대니 구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은 시작부터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으며, ‘발라드 오디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가능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9790467b8fbfc7c033fcc64c07d1ca1aa44df582d4b9b1f67dd4e4e27b7f41c" dmcf-pid="68RQFXdzv9"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1회 2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7%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았다. 2049 시청률은 1.1%로 가구 시청률과 2049 시청률 모두 동시간대 전체 1위를 기록,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453ac98d50ad87316ed2aeda41a7b617220ab70adb7d15da0ac4385fcfa404e" dmcf-pid="P6ex3ZJqCK" dmcf-ptype="general">뒤이어 바통을 잇는 프로그램은 JTBC ‘싱어게인4’다. 오는 10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싱어게인4’는 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 시즌 큰 반향을 불러왔다.</p> <p contents-hash="cc45968329b717c1780ef52455f212bfbb53a873d6e008682abffb662d3a228b" dmcf-pid="QPdM05iBCb" dmcf-ptype="general">시즌1의 이승윤-정홍일-이무진, 시즌2의 김기태-김소연-윤성, 시즌3의 홍이삭-소수빈-이젤이라는 스타를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8238ea68977914ea7ab2df774f4156e24bbe504aeee25f20d6140b6e4756154a" dmcf-pid="xQJRp1nbSB" dmcf-ptype="general">특히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코드 쿤스트, 김이나, 규현, 이해리, 소녀시대 태연 등 장르와 세대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음악적 신뢰도를 높였다. 스타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이들의 시선은 참가자들의 무대를 단순한 평가가 아닌 ‘공감의 장’으로 확장시켰다.</p> <p contents-hash="ad0fe70ee5a2c032a3b14b0687d9e6afb5124ade62b07d61c7a07a6cb91fb910" dmcf-pid="yTXYjL5rSq" dmcf-ptype="general">두 프로그램은 이제 각자의 방식으로 음악 오디션의 새 지형을 그려 나가고 있다. SBS는 발라드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을 되살리고, JTBC는 무명의 목소리를 무대 위로 올려 또 한 번 반란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8dc6bf5a8fb02233099fcaef3c1dd372d33fd4f1560b59202b1f8e04fcafc7c0" dmcf-pid="WyZGAo1mWz" dmcf-ptype="general">서로 다른 색깔이지만, 결국 두 프로그램 모두 진짜 실력자가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는 점에서 같은 목표를 향한다. 올가을, 두 프로그램이 어떤 목소리를 발견하고 또 얼마나 큰 감동을 남길지 관심이 모인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왕의 집' 티아라 함은정, 어떻게 '일일극의 일꾼'이 됐나[★FULL인터뷰] 09-29 다음 최홍만, 이영자 번쩍 안고 '둥가둥가'…"두 사람 왜 잘 어울리는 건데"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