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돼, 제발. 못생겼어” TXT 범규·이영지·남보라도 분노케한 카톡 업데이트[SC이슈] 작성일 09-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VBTCVZ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9230f72cacd2942381037b6e71b3b239cbfc15f96cb9083269d3a2aee4355f" dmcf-pid="VBiM05iB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060121894gdm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fR61GRu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060121894gd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cb099f4996a22330a6476ad95afbb97f166c0e68d085cc66e49f90a04c08eb" dmcf-pid="fbnRp1nb3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카카오톡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연예인들의 불만까지 불러일으키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15년 만에 이뤄진 전면 개편임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편의성보다 불필요한 기능이 추가됐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스타들까지 직접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34e102e5657ba0076144a2d0c55c77478424c330f639e3c2eddfadc0c19863d8" dmcf-pid="4KLeUtLKUJ"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범규는 28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카카오톡 업데이트 왜 자기 마음대로 되는 거냐"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그는 "갑자기 바뀌는 걸 제일 싫어하는데 이번 업데이트는 진짜 너무 싫다. 남의 프로필 하나도 안 궁금한데 갤러리처럼 나열돼 있다"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어 "전 버전으로 돌릴 수 있는 기능도 만들어 달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c6438359fbc287d290b60438fb0fa3a9f2e92c2d2b3dfe14f595d0914180ab" dmcf-pid="89oduFo9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060122091moqo.jpg" data-org-width="660" dmcf-mid="bfjLBUj4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060122091moq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3332a9873d01e907a20ed3cd3337414b79a78613f2460b1967b4b9bcece25f" dmcf-pid="62gJ73g2Ue" dmcf-ptype="general"> 가수 이영지도 같은 날 팬 플랫폼에서 "카톡 업데이트 안 하려고 버텼는데 당사자 동의 없이 이렇게 바뀌어도 되느냐"며 당혹스러운 심정을 전했다. 그는 과거 프로필 사진까지 강제로 노출되는 상황을 언급하며 "안 돼 제발. 못생겼어"라며 솔직하고 직설적인 불만을 드러냈다. 팬들 역시 댓글을 통해 공감하며 함께 아쉬움을 쏟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c1564932cddcf161a81eb642c4fa4a79a3aba13b332d78afdcbb7cf9fe006b" dmcf-pid="PVaiz0aV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060122262mbvg.jpg" data-org-width="428" dmcf-mid="K63ZEN3I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060122262mbv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d282900844dfa161b204d64eadbdc78947a891cf95efa9bd80359cbeca1e8a" dmcf-pid="QbnRp1nb0M" dmcf-ptype="general"> 배우 남보라도 SNS에 바뀐 카카오톡 화면을 캡처해 올린 뒤 "카카오톡 업데이트 취소하는 법 아시는 분?"이라며 답답한 마음을 전했다. 해당 게시글은 팬들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며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05228c4029730e91f502bbeea5b78bfc8c464d08018b4f269eb038e563e4fcc1" dmcf-pid="xKLeUtLK3x" dmcf-ptype="general">이번 업데이트로 카카오톡은 친구 목록이 인스타그램식 피드 형식으로 바뀌고 숏폼 영상 탭까지 추가됐다. 하지만 원치 않는 타인의 사진이 강제로 노출되고 과거 이미지까지 드러난다는 점에서 스타들과 일반 이용자 모두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47ac8e22c1a8384fdb51464ff9368e48570001156a4d208bc056721da51154d" dmcf-pid="ym1GAo1mFQ" dmcf-ptype="general">한편 카카오 측은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지만 연예인들까지 공개적으로 반발하면서 이번 업데이트 논란은 당분간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수지 표 ‘끔찍하고 깜찍한’ 판타지 로맨스 [오늘의 프리뷰] 09-29 다음 거장의 품격이 보이지 않는 건 ‘어쩔수가없다’ [함상범의 옥석]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