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이태석 '빈 더비'서 오스트리아 리그 데뷔골 작성일 09-29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9/0001296342_002_20250929065609825.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승리에 기뻐하는 이태석</strong></span></div> <br>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태석이 오스트리아 리그 이적 한 달 만에 데뷔골을 폭발했습니다.<br> <br> 아우스트리아 빈 소속의 이태석은 오스트리아 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피트 빈과의 2025-2026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대 0으로 팽팽하던 전반 25분 선제골을 뽑았습니다.<br> <br> 역습 상황 하프라인을 넘으며 요하네스 에게슈타인의 전진 패스를 받은 이태석은 뒤쫓아온 상대 수비수와 경합을 이겨내더니 골대 왼쪽 하단 구석을 찌르는 슈팅으로 골 맛을 봤습니다.<br> <br> 지난 8월 포항을 떠나 아우스트리아 빈으로 둥지를 옮긴 이태석이 유럽 무대에서 기록한 첫 골입니다.<br> <br> 3라운드부터 매 경기 풀타임을 소화하는 이태석은 데뷔골을 라피트 빈과의 더비 매치에서 넣으며 팀의 왼쪽 윙백 주전 입지를 굳혔습니다.<br> <br> 아우스트리아 빈은 후반 3분 클라우디 음부이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곧바로 후반 5분 아부바크르 배리의 골이 터지면서 다시 앞서나갔습니다.<br> <br> 이어 후반 14분 배리의 도움을 받은 노아 보티치의 쐐기골까지 터지면서 승리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br> <br> 아우스트리아 빈은 후반 30분 센터백 필리프 비징거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 악재를 이겨내고 3대 1 승리를 지켜냈습니다.<br> <br> 4연승의 아우스트리아 빈은 8위로 올라섰고, 라피트 빈은 시즌 첫 패배에도 선두를 지켰습니다.<br> <br> (사진=아우스트리아 빈 SNS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물어보살’ 국제 연애 고집 이유 09-29 다음 CEO 송지효, 상암 이전 속옷회사 최초 공개 “라면+커피 우리 회사 복지” (런닝맨)[어제TV]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