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10월 재혼 은지원 "상견례 없어져야…아내와 비밀번호 공유 NO" [텔리뷰] 작성일 09-2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1HK7c6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ba7c284360ee7d26a851f17192a9c515be285440ecbda3de54feb63e301aa7" dmcf-pid="ZwtX9zkP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065252605cjvc.jpg" data-org-width="600" dmcf-mid="HjWSUtLK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065252605cj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d4e7ab1dc14252bfda8e22f50b193fffc3eb6d5ded9ccd805ab72ee7e7e671" dmcf-pid="5rFZ2qEQv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은지원이 상견례와 비밀번호 공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1dc4c626a0357080e4951b39e837e6dda8d8e928fa18fdd33422b2c76a420a3" dmcf-pid="1m35VBDxSy"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에는 호주에서 최종 커플이 된 성우·지우, 동건·명은이 서울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79372d41d986085186df414e0f36cee551c2effed0e40d44cc199b1164e2610" dmcf-pid="tW9qdQvaWT" dmcf-ptype="general">이날 성우와 지우는 성우의 어머니를 만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성우는 "제가 한국 오자마자 바로 (어머니한테) 얘기했다. 좋은 사람인 것 같고 좋은 사람 만나 잘하고 왔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해 주고 싶었다. 어머니가 되게 좋아하셨다"면서도 "어머니가 대장부 스타일이다"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우 또한 "마음에 들어하셨으면 좋겠는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eb93f96e5ccc234c56ec902849d721f41ab54b7876122e764480b99e31ece80" dmcf-pid="FY2BJxTNyv" dmcf-ptype="general">성우 어머니를 만나는 자리, 긴장되는 분위기 속에 MC 은지원은 "나는 이제 이런 자리도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엄마 마음에 안 들면 어쩔거야. 자식 입장에선 뭐 부모님 위해서 결혼하냐"며 결혼관을 꺼냈다.</p> <p contents-hash="78bf22d316f97d258adaf04fceb6c06bb0b6433f245ce9b0a9d6a4148bc65cad" dmcf-pid="3GVbiMyjCS" dmcf-ptype="general">앞서 은지원은 성우와 지우가 결혼 체크리스트를 할 때도 "아내와 비밀번호 공유할 수 있냐"는 질문에 "(공유하면) 비밀번호가 아니다. 그건 그냥 번호다. 아무리 가족이라도"라며 결혼관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133f8060c85295d2abdbd8ef9dea34a03ed5c5bea840281b69aa3d099aeed0e" dmcf-pid="0HfKnRWATl"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나는 처음에 남편에게 서로 같이 알자고 했다. 그런데 성질을 내면서 '어떻게 그런 것 가지고 그럴 수 있냐'고 하더라. 그런데 어느 날 뭘 체크하려고 봤는데 설마하고 눌러봤더니 내 거랑 똑같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pX49LeYcC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역사 바꾸고 ♥이채민과 미래서 재회..입맞춤 엔딩('폭군')[종합] 09-29 다음 ‘물어보살’ 국제 연애 고집 이유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