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박희순 "손예진, 아름다운데 연기도 잘해" 감탄 [MD인터뷰②] 작성일 09-2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lDsE7v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215e37752224203d8766f970f169f459504b2d14248a04b1033f894f3e01c3" dmcf-pid="ZNSwODzT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쩔수가없다' 박희순/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ydaily/20250929071624702gpsu.jpg" data-org-width="640" dmcf-mid="HjZSWl41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ydaily/20250929071624702gp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쩔수가없다' 박희순/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58f9ca2efa7ff5a69e3cf6c75e5212f3e16d4eb9585b7c0708b3ba462bc678" dmcf-pid="5jvrIwqyr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희순(55)이 손예진의 연기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246d5ecb93cbf7bb81eb65b3abf01ec4337bde3919399a72ad0a653e46906f81" dmcf-pid="1ATmCrBWw4"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박희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박희순은 극 중 잘 나가는 제지 회사의 반장 최선출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37eeb13ce495b28b74a3793acd70b7b6ba1130df674138969bea303c3d881a65" dmcf-pid="tcyshmbYmf"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에는 박희순 외에도 이병헌, 손예진, 이성민, 염혜란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 했다.</p> <p contents-hash="99d181d2d3923b608084a374b77230f8ce096663b455151e56fec626c2f702a4" dmcf-pid="FkWOlsKGrV" dmcf-ptype="general">박희순은 미리 역의 손예진에 대해 "어릴 때부터 TV에서 봤던 분이다. 너무 아름다운데 연기도 너무 잘하신다"며 "이번 작품에서는 많이 내려놨는데 자기가 가져갈 부분은 딱 가져가더라. 발산하지 않고 내보이지 않아도 응축된 연기를 보여줬다. '어쩔수가없다'에서 가장 좋아하는 연기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5c53eba3197242e233eb0b3ab400510f551d817134c408f4f20007897d898c" dmcf-pid="352UqpNfE2" dmcf-ptype="general">또 이성민에 대해 "연극할 때 만났던 형이다. 당시 연극을 같이 했었는데, 그 이후에 20년 넘게 만나지 못했었다"며 "지금의 형은 제가 바라볼 수도 없을 만큼 훌륭한 연기를 하고 계신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9ca4418ac03e681adf91034d0e04dd2ffe67e4971a33898407162843e607e986" dmcf-pid="01VuBUj4w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대본을 보고 '범모(이성민)가 어떻게 연기할까'라는 궁금증이 매우 컸는데, 일단 머리 스타일로 웃기더라. 처음부터 무장해제가 됐고 형의 연기도 압권이었다. 특히 '고추잠자리' 신은 웃음벨이기도 했지만, 제 눈물샘도 자극했다. 굉장히 놀라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3bb5db12be32ad83136a886b6cccb3d4241f3133d9182242f0bf5b25f10a09d" dmcf-pid="ptf7buA8OK" dmcf-ptype="general">한편 '어쩔수가없다'는 지난 24일 개봉했다. 28일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에이엠피', 빌보드 '이달의 K팝 루키' 선정 09-29 다음 BTS 지민, 6번째 '1억 장학금' 전북교육청에 기부…父가 직접 전화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