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하 "최중호=유약한 리더…'범죄도시' 마동석과는 다르죠" (사마귀)[엑's 인터뷰②] 작성일 09-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7qgJHE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1ff2b5f24b842b27ed6988cdf8d6350dd41ea1847993bffa73622c66a00ca4" dmcf-pid="0EK2cgts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성하(순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071451154scli.jpg" data-org-width="467" dmcf-mid="1iCSbuA8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071451154sc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성하(순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463c5dfaa51a85350b730f5475236835165d4d11c49136aede69c7a5230f9c" dmcf-pid="pD9VkaFOG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strong>([엑's 인터뷰①]에 이어) </strong>'사마귀' 배우 조성하가 극중 차수열(장동윤 분)과의 관계성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e15c0f6c736e3a43a90d35b2a7688d2ac0e75178bd60e5afad1dccbe87fae34" dmcf-pid="Uw2fEN3ItN"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총 8부작으로 구성돼 강렬한 서사와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져 마지막까지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지난 27일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a1130809aad1a91280a5a9ed30d74ffca1479d70fe5dc1a0c541bec966e55059" dmcf-pid="urV4Dj0Cta" dmcf-ptype="general">조성하는 "작품이 재미가 없으면 주변에서도 얘기들을 잘 안 한다. 작품이 좋으니까 주변에서 뭐라도 좀 얘기를 하고 싶고, 거들고 싶어한다"고 인기를 실감했다.</p> <p contents-hash="cfba6715209eedaac930108dcb23fda8243f8122c2faf64491f8028247e95a5d" dmcf-pid="7mf8wAphHg"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주변에서 내 일처럼 행복해하니까 이번에도 내가 좋은 작품에 참여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배우가 좋은 작품을 해야 하는 이유가, 주변 사람들과 내 가족, 지인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기 때문에 선택을 잘 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을 많이 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12eaf6c40028787063bf1c949c8c5c904c577a8ac7964191943ac32661174f" dmcf-pid="zs46rcUl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071452428rqrj.jpg" data-org-width="703" dmcf-mid="t6uzodGk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071452428rq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aa5127de336717be7f324dc54bfd415e07fc99a079d46a6f5bc8699127893e" dmcf-pid="qO8PmkuSGL" dmcf-ptype="general">조성하는 최중호의 리더십에 대해 '불협화음이 있더라도 강압적인 분위기로 이끌지 않는 리더'라고 분석했다. 극중 최중호의 리더십과, 실제 리더 자리에 있을 때 조성하의 리더십은 어떻게 다를까.</p> <p contents-hash="835fcbf13f6c1c73677b3e801fba72baa3f437a1c9843c47aba983dd3c816ee0" dmcf-pid="BI6QsE7vHn" dmcf-ptype="general">조성하는 "유약해보인다는 점은 닮았다(웃음). 최중호는 부드럽다. 형사라고 하면 강인하게 밀어붙이는 추진력도 있어야 하는데, 이를테면 '범죄도시' 마동석과는 다른 세계에 있는 리더십이 아닌가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064a40e688e939c00f7fc4e53b0eb186111c7bc0a03ff8f09804ba0bf61a836" dmcf-pid="bQGX62sdYi"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으로서 조성하는 부드럽고 유쾌한 걸 추구하고, 주변 사람들이 늘 웃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다. 주변 사람들이 안 웃으면 심리불안이 생긴다(웃음) 그런 관점에 있어서는 최중호와는 많이 다르다. 최중호는 자기 일에 집중하다 보니 진중한 면이 있다. 저는 촬영할 때만 진중하고 평소에는 어설프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da52d01740801ea79b9ccf3b38c22eafebdc2d4215f49e4bc7d6151483a7fd" dmcf-pid="KxHZPVOJ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엘, 장동윤, 고현정, 조성하(왼쪽부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071453684nunk.jpg" data-org-width="1200" dmcf-mid="FhDr05iB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071453684nu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엘, 장동윤, 고현정, 조성하(왼쪽부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d7220781dc8d49dfe644f9d296cf201bf74386fad5b53354509e920a734803" dmcf-pid="9MX5QfIiHd" dmcf-ptype="general">극중 차수열(장동윤 분)은 최중호에게 어떤 존재냐는 질문에는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인 것 같다. 정이신과 맺은 계약 때문에 차수열을 키우게 되지 않나. 차수열이 불우한 환경 속에서 자란다는 것과, 내 엄마가 연쇄살인범이라는 걸 안다는 것. 정상적인 사람으로 크기에는 너무나 안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아이를, 어떻게 해서든지 일으켜세워서 남부럽지 않은 정상적인 사람, 세상을 지키는 사람을 만들어낸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자랑스럽기도 하고 늘 불안하기도 하고. 그런 마음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2b431d73a7f3cb75943d4e4a13441cc3a05a2bd5cccd759d74507c3eaf3469c" dmcf-pid="2RZ1x4CnYe"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배우로서의 장동윤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인간 장동윤은 참 좋은 배우다. 보기 드물게 스타병이 '1도 없는' 배우다. 같은 동네에서 아주 성격 좋은 동생 같은 친구"라묘 "자기관리를 너무 잘하고 주변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너무 따뜻하게 잘 대하더라. 인간적이고, 인간을 사랑하는 배우라서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덕담했다.</p> <p contents-hash="b26c1c02a18f4f6eda7da35be87bfb076f9d7536eb53ba6fba214156f605d6f5" dmcf-pid="Ve5tM8hL5R" dmcf-ptype="general">사진=순이엔티, SBS,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90c2d94ed1a6271066383018db5b4b24a79393e8a5691098da63e06ea7cce571" dmcf-pid="fd1FR6lo1M" dmcf-ptype="general"><strong>([엑's 인터뷰③]에 계속)</strong></p> <p contents-hash="5c5f4a5a78ae5c71cc033c80638fa959312485083948ba3c519ae362b1ca6d79" dmcf-pid="4Jt3ePSgXx"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앞둔 은지원...”父母 위해 결혼하는 것 아냐" ('돌싱글즈7') [순간포착] 09-29 다음 조성하 "번아웃에서 날 건져준 '사마귀'… 부국제 참석 너무 행복" [엑's 인터뷰③]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