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유튜브에 쌓인 시간의 힘, 173만·30억뷰 작성일 09-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B3ePSg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805e7a47f0131ae3e7964e79257a560fd9b81c2fd9b29bbd4522832463475" dmcf-pid="3Pb0dQva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donga/20250929071415854icrh.jpg" data-org-width="1024" dmcf-mid="11zT9zkP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donga/20250929071415854icr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d06e53c5c808da340cdf5761ca76be2dc63ae10224f22ef00357e60cab251ca" dmcf-pid="0QKpJxTN0Y" dmcf-ptype="general"> 가수 임영웅이 유튜브에서 다시 한 번 ‘국민가수’의 위상을 증명했다. 그의 공식 채널이 누적 조회수 30억1679만2996회를 넘어서며, 트롯 가수로는 전례 드문 성과를 만들어낸 것이다. 대중음악 전체를 놓고 봐도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나란히 언급될 수 있는 수치다. </div> <p contents-hash="7b79633c6bb07f45ee5bc1031183602e2d3f2331cc3dce7282455fb2c8a40275" dmcf-pid="px9UiMyj7W" dmcf-ptype="general">임영웅 채널은 2011년 12월 문을 열었다. 이후 800편이 넘는 영상이 공개됐고, 팬들이 가장 많이 찾은 콘텐츠는 2021년 10월 공개된 ‘사랑은 늘 도망가’ 음원 영상이다. 현재 재생 수가 1억을 넘어 단일 영상 최고 기록을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a5e223a6bb70d19445378a3b424c7e3d7d6356282eacb4b1109a1c87a38adace" dmcf-pid="UpHlBUj4Uy"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1000만 회 이상 재생된 영상만 97편에 이른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바램 in 미스터트롯’, ‘히어로’, ‘미운 사랑’ 등 히트곡뿐 아니라 커버곡, 공연 클립, 경연 무대까지 두루 포함돼 있다. 특정 히트곡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음악과 무대가 꾸준히 소비되고 있다는 방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541536048b6dce0b6420292cc8da74e78f70982fe9f84b79c4f634ce38489a" dmcf-pid="uUXSbuA8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donga/20250929071417192ktdr.jpg" data-org-width="1080" dmcf-mid="tblw3ZJq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donga/20250929071417192ktd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0149736deac8f4288b7eb31d75aa2a42d391ae8eb0e7b672cbc170721df95b0" dmcf-pid="7uZvK7c6pv" dmcf-ptype="general"> 구독자 수는 173만 명. 단순히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팬덤의 충성도와 결속력이 만들어낸 결과이기 때문이다.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를 통해 일상과 음악을 공유하며 ‘가까운 스타’로 다가섰다. 무대 위 화려한 조명 속 모습뿐 아니라, 평범한 일상과 솔직한 순간까지 아낌없이 보여주며 팬들과 연결돼 있다. </div> <p contents-hash="1d53ee394d01e278249ba8bf557bb0da3853e1e2a0d2cba1931fc7d8f28ba478" dmcf-pid="z75T9zkP3S" dmcf-ptype="general">채널의 성격 역시 분명하다. 화려한 영상미보다 노래 그 자체와 무대에서의 진솔한 순간에 집중한다. 그렇기에 영상 하나하나가 기록으로 남고, 시간이 지날수록 추억이 되어 다시 팬들에게 돌아온다. 임영웅의 유튜브는 음악과 팬심이 교차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8f8c7a9fa93ffa6fedf68c73496c074a69b959f18aa9be507a67e8db28259ca" dmcf-pid="qz1y2qEQ3l"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11곡이 수록된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했고, 10월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 서울, 광주, 대전, 부산을 잇는 전국투어 ‘IM HERO’를 예고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마주할 공연 무대는 또 한 번 팬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순간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22f535e6c910210ed54d5f1d6d020314352b3ee839900078a8c2fbb3c436a8c" dmcf-pid="BqtWVBDxuh"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전유성 추모 ‘개그콘서트’ 2년 연속 재일교포와…웃음엔 국경 없다 [TV종합] 09-29 다음 조성하, 고현정 미담 전했다 "스태프에 아우터 선물…'사마귀' 그 자체 연기" [엑's 인터뷰①]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