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故전유성 뒷모습 공개…”여행 갔다 생각하겠다” 추모 작성일 09-2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rV62sd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fcd0e32bd9b95c2840563f0d00e8d5d1c8b93c23b0757e1c276fc4f004e6a0" dmcf-pid="zY5acgts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김영희 SN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ilgansports/20250929071825777ndjx.jpg" data-org-width="530" dmcf-mid="u6s4QfIi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ilgansports/20250929071825777nd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김영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0055a729aa1a689b3db72da36ed42cc662d2065555813c58cb4c283ecb6162" dmcf-pid="qG1NkaFOs7"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영희가 고(故) 전유성을 추모했다. <br> <br>김영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선배님들 대하는게 쉽지 않은 저는 선배님한테는 더욱더 살갑게 다가가지 못했던 것 같다”라며 “개콘 다시 생기고 부코페 때 말자 할매 보시고는 ‘참 잘한다’ 이 말이 다시 속세로 나가는 불안했던 저를 잡아주는 말이었고 한참 말자 하고 있을 때 늦은 밤 전화 하셔서 ‘가끔 해결 못할 고민은 못하겠다 하고 넘어가는 게 어때!? 인간미 있잖아’ 짧고 굵게 끝난 통화. 선배님 아직 겁 많은 후배는 인간미 아닌 부족함으로 볼까 봐. 선배님 말씀 맞는 줄 알면서도 실행을 못했어요”라고 말했다. <br> <br>이어 “그저 닿지 않을 선배님 같았고 닿으면 안될 선배님 같았고 눈을 오래 보면 저를 다 읽으실까 싶어 눈 한번 제대로 못 맞췄네요 그저 먼 뒤에서 오래 뵙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br> <br>그러면서 “부디 좋은 곳에서 목적지 정해 놓지 않고 뭐 먹을지 정하지 않고 그저 발 가는 대로 다녔던 남원여행처럼 지내주시라”며 “저는 선배님 여행 갔다 생각할래요. 그리고 다시 만나면 그땐 선배님 등 손 내주신 찻잔이 아닌 선배님 얼굴 뚫어지게 보고 꼭 한번 안아 볼래요”라고 적었다. <br> <br>이와 함께 남원 여행에서 찍은 고인의 뒷모습 사진을 올렸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V.O.S, 오늘(29일) ‘사랑은’ 발매…조영수 리메이크 프로젝트 09-29 다음 H.O.T 강타 "'케데헌' 사자보이즈 실제 모델 전혀 몰랐다, 차은우인줄"[SC리뷰]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