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교체 투입' 우니온 베를린, 함부르크와 0대 0 무승부 작성일 09-29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9/0001296363_001_2025092907450943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우니온 베를린과 함부르크 SV 경기 모습</strong></span></div> <br> 공격수 정우영이 뛰는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함부르크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br> <br> 우니온 베를린은 독일 베를린의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 경기에서 함부르크와 0대 0으로 비겼습니다.<br> <br> 시즌 초반 치열한 주전 경쟁 속에 교체 자원으로 밀린 정우영은 이날 후반 44분 일리아스 안사 대신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습니다.<br> <br> 정우영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한 번도 선발 출전하지 못했습니다.<br> <br> 우니온 베를린으로서는 전반 10분 안드레이 일리치의 페널티킥이 골키퍼 선방에 막힌 것이 아쉬울 법한 경기였습니다.<br> <br> 수비수 지오구 레이트가 페널티지역 안으로 파고들다가 파울을 유도해내 페널티킥을 얻어냈습니다.<br> <br> 키커로 나선 일리치가 골대 왼쪽을 향해 슈팅했으나 함부르크 골키퍼 다니엘 호이어 페르난데스가 방향을 읽고 몸을 날려 막아냈습니다.<br> <br> 후반 53분 함부르크 미드필더 파비오 비에이라가 경합 중 발을 높게 들었다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는 변수가 발생했으나 승부에 큰 영향은 없었습니다.<br> <br> 우니온 베를린은 11위에 머물렀고 함부르크는 1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제주, 난타전 끝 패배…최다 퇴장 불명예까지 09-29 다음 '제2의 김연아' 신지아, 시니어 무대서 연속 동메달→"세부적인 부분 보완해 더 발전할 것"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