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오래 보는 성향? 걸러”…‘돌싱글즈7’ 동건, 명은과 ‘극한 갈등’ 작성일 09-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UlIwqy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5bbbc96a365806c58b2b567b604ec45da937841f26b30f15bb4c11dee4820" dmcf-pid="9z41XyQ0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7’. 사진l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today/20250929074203954uytm.jpg" data-org-width="700" dmcf-mid="bb9HWl41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today/20250929074203954uy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7’. 사진l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376597e7448491c1e0ea3a5a184bec9776e2cc2a816521674ddb5ec232694e" dmcf-pid="2q8tZWxpZQ" dmcf-ptype="general"> ‘돌싱글즈7’ 동건X명은이 두 번째 데이트에서 극한의 갈등에 봉착하며 최종 선택 직전 ‘빨간불’을 켰다. </div> <p contents-hash="27327f3dd2cb5baa4243459376aba828a2be0e0963e0083eabff311bd2cc65e4" dmcf-pid="VB6F5YMUGP"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는 호주 ‘돌싱하우스’에서 최종 커플이 된 성우X지우, 동건X명은의 후일담 2탄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d2edcf9cc4e0d7ba98cf9ac0c6081a4e6bf597aa2ab17824a9918bd8ffc17bd" dmcf-pid="fbP31GRuZ6" dmcf-ptype="general">이날 성우X지우는 ‘결혼 체크리스트’를 통해 서로의 가치관 및 계획을 조율했으며, 성우의 어머니까지 만나며 ‘재혼’ 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반면 동건X명은은 두 번째 데이트에서 서로에게 센 말을 주고받으며 삐걱거렸는데, 동건은 애써 ‘긍정 시그널’을 찾으며 마지막까지 ‘전력 질주’를 예고해 5MC를 몰입시켰다.</p> <p contents-hash="0b643f322f5abae66184f7c0f1db79990f178b67cb25894565edb41331873c5e" dmcf-pid="4KQ0tHe718" dmcf-ptype="general">앞서 지우의 집에서 ‘동거’를 시작한 성우X지우는 신혼 부부 바이브로 달달한 아침을 맞았다. 성우는 지우가 출근하기 전, 직접 아침밥을 차려줬으며, 차로 1시간 거리인 지우의 회사까지 직접 운전해 데려다줬다. 회사에 도착한 두 사람은 ‘작별 뽀뽀’를 나누며 아쉬워했고, 퇴근해 돌아온 지우는 성우와 ‘야식 파티’를 즐기며 행복해했다.</p> <p contents-hash="b857fbd5f2fe1776b47ca3c15d4d6522ac9e63f36d2212f531546de6b1fe61cd" dmcf-pid="89xpFXdzt4" dmcf-ptype="general">또 지우의 과거 앨범을 같이 보는가 하면, ‘결혼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서 서로의 결혼관을 확인해 봤다. 그러던 중 결혼식 얘기가 나오자, 두 사람은 “사회는 유세윤 님이, 축가는 (성악가 출신인) 인형이 해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상견례 일정’에 대해서도 성우X지우는 “빠르면 올 연말쯤”이라며 재혼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p> <p contents-hash="624f8d3120ea09f6f3f1d939ee3943d8b0598ea87ab5c45cd2f3d59b8ce0c5b5" dmcf-pid="62MU3ZJqYf" dmcf-ptype="general">다음 날, 성우X지우는 성우의 어머니를 만나러 갔다. 한식당에 미리 도착한 성우는 지우에게 “우리 엄마가 사실 대장부 같은 스타일이라, 말을 세게 하실까 봐”라며 걱정했다. 잠시 후 성우의 어머니가 찾아왔고, 우려와 달리 어머니는 지우와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했다. 성우 어머니는 서로에게 꿀이 뚝뚝 떨어지는 성우X지우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성우의 얼굴이 너무 밝아져서 마음이 편하다”라고 지우에게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9ad56f60411c9d03c9860eb28982a4b40171b942ddfecf02e41d3e754fb28af0" dmcf-pid="PVRu05iBHV" dmcf-ptype="general">그러다 성우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지우는 성우 어머니에게 “우리 가족도 성우를 예뻐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해 어머니를 활짝 웃게 했다. 성우 어머니는 다시 지우가 자리를 비워 성우와 단둘이 있게 되자 “내가 이런 걸 원했는데…”라며 울컥해 했다. 어머니가 행복한 모습으로 떠나자, 성우는 지우와 단둘이 있는 차 안에서 “이런 게 응어리가 있었나 봐”라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지우는 그런 성우의 등을 쓰다듬어 주며 더욱 무르익은 사랑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a3b4814da12af6e663ae358e7aff1c3b18156e1c6c0bb9de3388753809ebc594" dmcf-pid="QbP31GRuG2" dmcf-ptype="general">동건X명은은 동건의 취미인 ‘풋살장’에서 두 번째 데이트를 했다. 5MC는 “축구가 어떻게 (여자에게) 어필이 되지?”라며 의아해했고, 명은은 동건의 경기를 열심히 지켜봤다. 동건은 골을 넣을 때마다 명은에게 손하트, 사랑의 화살 등 각종 ‘골 세리머니’를 선보였고 명은은 부담감에 어쩔 줄 몰라 했다. 경기 후, 두 사람은 축구팀의 단골 맛집에서 회식을 함께했고, 동건의 축구팀 지인들은 동건X명은이 잘 되기를 응원하며 동건의 장점을 적극 어필했다.</p> <p contents-hash="d9fa9938d2e84a78626f071eb3175ea5b3dd027a66b92a2977d9a504c25d10ee" dmcf-pid="xKQ0tHe7X9"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 풋살 데이트를 마친 두 사람은 이번엔 명은이 좋아하는 ‘골프 데이트’를 했다. ‘골린이’ 동건은 시작부터 헛스윙을 날렸지만, 명은은 완벽한 스윙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찐 텐션’을 보여줬다. 5MC는 “이제부터 골프만 치러 다니면 되겠네!”라고 조언했고, 스크린 골프를 마친 두 사람은 간식을 먹으며 두런두런 대화를 했다.</p> <p contents-hash="6c0b07606da980413f6bed185be9505a533e1804f0940c3f0d153035791c3f19" dmcf-pid="ymTNodGkYK" dmcf-ptype="general">이때 동건은 “우리가 두 번 만났는데, 나에 대한 마음이 어느 정도인지?”라고 물었다. 명은은 “(동건이) 좋은 사람인 건 맞지만, 이성적인 부분은 잘 모르겠다. 감정으로 치면 초기 단계”라고 답했다. 당황한 동건이 “나에 대한 감정이 호주에서 ‘0’이었다면 한국에서는?”라고 다시 물었고, 명은은 “이 오빠 쉽게 가려고 하네”라면서 “빠른 답을 원하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47ecb737f1871e49cbe067c13d0a7b24a7baa76aa28c84150849df0a1eac19" dmcf-pid="WsyjgJHEYb" dmcf-ptype="general">싸늘해진 분위기 속, 동건은 “나는 ‘사람을 오래 보는 성향’이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솔직히 걸러”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후로도 두 사람은 “이 시간에 빨리 다른 사람을 알아보는 게 낫겠다”면서 서로에게 센 말을 해 5MC를 긴장케 했다.</p> <p contents-hash="c85165e33101c301235cbc52726913157bdcd30499b6a16b32d6af8279a26f4c" dmcf-pid="YOWAaiXDZB" dmcf-ptype="general">데이트 후 동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많이 답답하다”라고 ‘멘붕’ 상태임을 알렸다. 그럼에도 동건은 “그나마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었던 건, 명은의 ‘쉽게 가려고 하네’라는 말에 ‘오빠가 하는 걸 더 보고 생각해 볼게’라는 여지가 있었다는 것”이라고 ‘행복회로’를 풀가동했다.</p> <p contents-hash="3e9c0f253b1608ac25372598ff088c0358c53a063b6450ed3bbccfe919a5e057" dmcf-pid="GIYcNnZwHq" dmcf-ptype="general">이를 본 5MC는 “동건이가 명은의 늪에 완전히 빠졌네”라며 탄식했고, 동건은 “다음 데이트 때 준비한 게 있다. 그때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의욕을 드러내 ‘최종 선택’을 앞둔 ‘불꽃 직진’을 예감케 했다.</p> <p contents-hash="5a22d5cd88025b39bf598e3373a34f48b712a88889f9b17c17fc976ebe6f57fe" dmcf-pid="HCGkjL5rXz" dmcf-ptype="general">성우X지우, 동건X명은의 마지막 후일담과, 이들이 계속 만남을 이어갈지에 대한 ‘최종 선택’은 10월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돌싱글즈7’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4aca322f0a62d4db7c75309689af07b27cacfc9589af8c9be4ad9b59dfa0939" dmcf-pid="XhHEAo1mH7"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거 중' 성우♥지우, 상견례 후 '눈물' 펑펑…"응어리가 있었나 봐" (돌싱글즈7)[전일야화] 09-29 다음 홍진경, 이혼 후 근황 "셋이서 물냉면 먹으러 다녀, 친한 사이"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