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얼굴의 전여빈, '착한 여자 부세미'로 안방 출격 작성일 09-2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YAFXdz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d47c0f42394982a36557b4c23b326aee5e15f254222a9e1bd9726915e0ee2" dmcf-pid="xNGc3ZJq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JTBC/20250929075518686gavu.jpg" data-org-width="560" dmcf-mid="PtbW62sd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JTBC/20250929075518686ga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a23c18f730271085b5217a43e6a5b4248c4ff0c368599bce9fd598f2226d14" dmcf-pid="y0euaiXDun" dmcf-ptype="general"> 배우 전여빈이 '착한 여자 부세미'로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1aff81cddfa953ffc248f39a17b8ac1d48483f3db797e5f9430f0f76999e15a7" dmcf-pid="Wpd7NnZwFi" dmcf-ptype="general">오늘(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fd2ebc192e90e631759af585602bee6e598c6cb88dfaa0b46166b0f883c39158" dmcf-pid="YUJzjL5r3J" dmcf-ptype="general">극 중 전여빈은 명품 스펙의 유치원 선생님 부세미로 신분 세탁에 나선 김영란으로 분해 이중생활을 펼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전의 모습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새사람이 되어 자신을 둘러싼 이들로부터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 </p> <p contents-hash="fca0d70a1738360a006273aa475014bc12318d7741eb5833ff353f10445f0767" dmcf-pid="GqoKEN3IFd" dmcf-ptype="general">이러한 과정에서 전여빈은 문성근(가회장)의 유산을 둘러싼 인물들과의 치열한 심리전으로 긴장감 넘치는 서사를 이끌 것을 예고했다. 사건의 중심에서 목적을 숨긴 채 숨 막히는 서스펜스를 조성할 전여빈의 치밀한 열연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758b2dd95c9355891d0b89d8e17b564f9c387ec2eb367c4aa40f4037f7457c0e" dmcf-pid="HBg9Dj0CUe" dmcf-ptype="general">이렇듯 전여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전작과는 전혀 다른 색깔의 연기를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따뜻한 감성을 벗고 냉철하고 이성적인 모습으로 중무장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 속 내면의 격랑을 표현하며 날카로운 얼굴을 드러낼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f5ec05878eca165d4eb954bed1f109e0859025b1ae7b787f1fe46100854e69c3" dmcf-pid="Xba2wAph7R" dmcf-ptype="general">예측 불가한 심리 싸움 한가운데로 뛰어든 전여빈이 과연 이번엔 어떠한 연기 변신으로 활약을 보여줄지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ZKNVrcUlFM"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추억’ 7년의 서사… 최고 6.4% 09-29 다음 이시영, 둘째 ‘공주님’ 곧 만난다…만삭에도 러닝·기부 1억 ‘슈퍼맘의 행보’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