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사랑꾼’ 김태원 뉴욕 사위 작성일 09-2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sV89me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845f336b5f62d3ec355957493111d422f20f610bf835c0de242d3688167ddd" dmcf-pid="3WDb2qEQ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사랑꾼’ 김태원 뉴욕 사위 (사진: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bntnews/20250929083647427pzrh.jpg" data-org-width="680" dmcf-mid="tPi13ZJq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bntnews/20250929083647427pz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사랑꾼’ 김태원 뉴욕 사위 (사진: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3a65acfc3bc4f3c43bca5fe95c5b033195eb9d021fff0ea28dbf0d029bedeb" dmcf-pid="0YwKVBDxRT" dmcf-ptype="general"> <br>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마침내 '뉴욕 사위' 데빈과 김태원의 만남이 성사된다. </div> <p contents-hash="4e62273de888c686979898c68246b3af977dd40f0b55e63203f6df06fa6a4922" dmcf-pid="pGr9fbwMdv" dmcf-ptype="general">9월 29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미국에 자리 잡은 딸과 사위를 만나기 위해 미국 비자 발급에 수없이 도전했지만, 좌절을 맛본 김태원이 마침내 딸 부부와 한국에서 만난다. 김태원은 "보기 드물게 설렌다. 쉽게 설레는 사람이 아닌데…"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데빈을 만나니까 영어를 준비했다. How do you do…중학교 때 영어인가?"라며 회심의 한 마디를 연습했다. </p> <p contents-hash="73a6a8fa979b0cac1f78abb12cd25d7c60c4ff134dac6f4a6cc16d7102e49d9a" dmcf-pid="UHm24KrRJS"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에선 '뉴욕 사위' 데빈과 김태원의 1대1 대면 장면도 포착됐다. 김태원은 데빈을 쳐다보고는 "내가 말을 잘하는 사람인데…"라고 긴 한숨을 내쉬다가 보디랭귀지로 소통을 시도했다. 그는 세계적 기타리스트인 지미 헨드릭스를 언급하며 가슴을 손으로 '툭툭' 치고 오른손을 내밀었다. </p> <p contents-hash="db9ad1f3d7d63006845a32024ada8b49ac7aa4ee53dc4379bfb32219dddf91a3" dmcf-pid="uXsV89meRl" dmcf-ptype="general">VCR을 지켜보던 사랑꾼 MC들은 "악수? 악수해 봤다는 것 아냐?"라고 안간힘을 쓰며 해석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선을 다해 알아들어 보려던 데빈도 난감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김태원은 한숨만 깊어져 폭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cfa2505570f58b84e37f0bb6365c3f1b39591e4246375ef566ae96214b1fa8e3" dmcf-pid="7ZOf62sdMh" dmcf-ptype="general">'소통의 아이콘(?)' 김태원이 처음으로 '뉴욕 사위' 데빈과 함께한, 몸으로 영어 말하기의 날(?)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9월 29일(월) 오후 10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f05e52a8c315c5b0aa9154401b059e08b7675feb718fd24bf5d3e82de08880f" dmcf-pid="z5I4PVOJeC"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민, 제2의 변우석 급부상…'폭군의 셰프'로 대세 루트 탔다[이슈S] 09-29 다음 빛과 AI로 '의료용 보형물' 튼튼하고 경제적으로 만들 길 찾았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