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우편서비스 일부 복구…착불·신선식품 소포 등은 아직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9일 오전 9시부터 일부 재개…최신 시스템 아닌 3개월 전 설비 가동<br>비서류 美 EMS, 인터넷 우체국쇼핑·외부기관 연계 접수 불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dC1GRu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d26435ef0043709ca8ba96eb93487ba62f3a34ef16f07cad7cc8f4d60ed3e5" dmcf-pid="8yoTp1nb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지난 6월 29일 포항~울릉 간 항로에 취항한 쾌속 여객선 엘도라도호를 통해 울릉우체의 우편물과 물품을 육지로 발송하는 모습. (사진=울릉군 제공) 2024.07.20.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is/20250929083512937tevu.jpg" data-org-width="720" dmcf-mid="fbJhtHe7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is/20250929083512937te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지난 6월 29일 포항~울릉 간 항로에 취항한 쾌속 여객선 엘도라도호를 통해 울릉우체의 우편물과 물품을 육지로 발송하는 모습. (사진=울릉군 제공) 2024.07.20.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640fd8d4d9e8fad9fa404027395056ec242da40b65d07f29d2dfabfda01218" dmcf-pid="6WgyUtLKXN"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가자원) 화재로 중단됐던 우체국 우편서비스가 29일 오전 9시부터 일부 복구된다. </p> <p contents-hash="7a856d0bcec4d4af282a5dda25cbb1c07dfcd8941f0f0b1e112afe55869a7c08" dmcf-pid="PYaWuFo9Za" dmcf-ptype="general">정부에 따르면 국정자원은 국민 안전과 재산, 경제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시스템을 최우선적으로 복구한다는 원칙에 따라 우체국금융에 이어 우편 서비스도 복구를 추진했다.</p> <p contents-hash="4c8c19dd5a37512337ed4cd9676b15cb7476ce04e017d3a03dab3e9e4afc7500" dmcf-pid="QGNY73g2Gg" dmcf-ptype="general">다만 우정사업본부는 화재 피해를 입은 최신 시스템 대신 지난 6월, 개선 이전 설비를 긴급 재가동하는 방법으로 서비스를 복구했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미국행 EMS, 우체국쇼핑, 기관연계 전자우편 등 최근 서비스를 고도화한 일부 업무는 당분간 제공이 어렵다. 일부 배달지연도 예상된다. </p> <p contents-hash="ea98890774d1a2bb71d45203615948c93d34a58f55925a5bba6725eb1951dc3d" dmcf-pid="xHjGz0aVGo" dmcf-ptype="general">우체국 창구에 방문해도 착불소포, 안심소포, 신선식품 소포, 미국행 EMS(비서류), 수입인지·알뜰폰 같은 수탁상품 접수는 여전히 불가능하다. 또 인터넷 우체국에서는 우체국쇼핑, 신규 회원가입, 계약등기 등 일부 외부기관 연계 서비스, 온라인 내용증명도 이용할 수 없다. 6월 22일부터 9월 26일 사이 접수된 우편물의 종적조회도 제한된다. </p> <p contents-hash="536a40b8f01f074dd85660c143ac5afaffb76bc7f1284ca52a89b4d83e93e8a9" dmcf-pid="ydpeEN3IXL"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미국행 EMS는 EMS프리미엄, 온라인 내용증명은 현장 우체국 창구에서 이용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8a14154bd7d1fbd58261c5bc1f5a562337c8f3bd6c01abcb0f060a5f9b776101" dmcf-pid="WJUdDj0CGn" dmcf-ptype="general">현재 이용 가능한 서비스는 ▲우체국 창구를 통한 통상·소포·국제우편 접수 ▲인터넷 우체국의 계약고객 다량 소포 발송 및 사전접수 ▲등기와 소포 배송현황 종적조회 등이다. </p> <p contents-hash="3766c443f115bb948a476ff4f2a142481e01ec90c0806fff7b64e8d43a4464a6" dmcf-pid="YiuJwAphZi" dmcf-ptype="general">우정사업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민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고자 노력했지만, 약 3개월 전의 시스템을 현재의 고도화된 수준에 맞춰 개선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해명했다. 무엇보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량이 많은 소포우편물의 소통에도 큰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784585c5e316912cc0e264de7ab8ca840d745814dea2a619a396314cdc609673" dmcf-pid="Gn7ircUlYJ" dmcf-ptype="general">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우체국금융 서비스에 비해 다소 늦었지만 국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마지막까지 노력해 당장 시급한 우편 서비스를 중심으로 복구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우편 서비스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포와 더불어 모든 우편물이 정상 소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50ed950e3fdb5281c4b17418307778179a0e8522ca88277813d5aec68343ec" dmcf-pid="HLznmkuSG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 “메뉴 하나로 억대 수익, 2년만 내 집 마련했다”(푹다행) 09-29 다음 '케데헌' OST, 여전히 뜨겁다… 美 빌보드200 9주째 2위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