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SK 25개 계열사에 ‘에이닷 비즈’ 적용”…AI 설루션 영업 ‘본격화’ 작성일 09-2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 AX 공동 개발 업무 AI 에이전트, 약 8만명 사용<br>일상 업무 대신, IT 지식 없어도 생성·활용 가능<br>IT·제조·석유화학 등 적용, 자체 LLM ‘A.X’ 보안 강화<br>“핵심 업무 집중…일하는 방식 변화 만들어낼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iZTCVZ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7110821ce1af9d36372df665ddbf58de7da852ece37ec9f78aa9072f696f00" dmcf-pid="XDn5yhf5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T 구성원들이 ‘에이닷 비즈’를 활용해 업무를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d/20250929084543439uits.jpg" data-org-width="1280" dmcf-mid="YhdHSO9H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d/20250929084543439ui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T 구성원들이 ‘에이닷 비즈’를 활용해 업무를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65d1340ba3b44c36cd7b4caac48b9f8c656c862eadf5b866c3ae1a8dd599db" dmcf-pid="ZwL1Wl41XP"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SK텔레콤이 SK AX와 공동 개발한 업무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에이닷 비즈’를 올해 연말까지 SK그룹 25개 멤버사에서 활용한다. 그룹 계열사 내부에서 에이닷 비즈를 직접 활용하면서 이를 기반으로 기업간거래(B2B) 영업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복안이다.</p> <p contents-hash="167f7271f40ee6fd313512a7e76dbba4ef74ec52917906fb10331a1a425b3c39" dmcf-pid="5rotYS8t16" dmcf-ptype="general">SKT는 SK 그룹 전반에 에이닷 비즈를 적용하고, AI 기술을 바탕으로 ‘일하는 방식 혁신’을 현실화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에이닷 비즈는 SKT의 B2B AI 핵심 설루션이다. 정보 검색과 일정 관리, 회의록 작성 같은 일상 업무는 물론, 채용 등 전문 영역 업무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120a9e1fc24abe58d00421fa0cbffe5b659af474e3053524a07b7bab7631ff23" dmcf-pid="1mgFGv6FX8"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 사용자가 채팅창에 필요한 업무 내용을 자연어로 물어보면 답변과 함께 관련 업무까지 대신 실행해 준다. 예를 들어 ‘오늘 참석할 미팅 일정을 알려 달라’고 입력하면, 해당 내용을 확인하고, 회의실 예약 및 참석자 공지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식이다.</p> <p contents-hash="06e5f9b1be998eafa767a723973ddbab260e9ccd79817db104545159edfc4be6" dmcf-pid="tsa3HTP3X4" dmcf-ptype="general">또 SKT는 IT 지식 없이도 보안 환경에서 사내 데이터와 연동된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에이전트 빌더, 이를 공유하는 에이전트 스토어 기능을 추가하는 등 ‘1인 1 에이전트’ 환경을 구축했다.</p> <p contents-hash="4443996f77a8175f95357b4efefad5d8f249f3b485789e534672c16041bd0716" dmcf-pid="FON0XyQ0Xf" dmcf-ptype="general">이를테면 인사 제도 등 구성원의 잦은 문의를 응대하는 HR 담당자가 AI 에이전트를 손쉽게 제작하고(에이전트 빌더), 해당 에이전트를 전체 구성원이 활용하도록 배포할 수 있다(에이전트 스토어).</p> <p contents-hash="9439a86bcd3fdbbeddeab01d02cf4d4846b339c0a2d4b9d2a3a3ff8ceaacfe1f" dmcf-pid="3IjpZWxpGV" dmcf-ptype="general">SKT는 올해 상반기 자사, SK AX 구성원을 대상으로 에이닷 비즈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한 바 있다. SKT에 따르면 에이닷 비즈를 활용 시 회의록 작성 시간은 기존보다 60%, 보고서 작성 시간은 기존보다 40% 가까이 줄었다. 특히 일상 업무의 부담을 덜고, 창의성이 요구되는 핵심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는 게 SKT의 설명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83d8f4c33552dc4d93ff780368d9435ddf278807301e8b8e0737402eed6daa" dmcf-pid="0HIVz0aV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T 구성원들이 ‘에이닷 비즈’를 활용해 업무를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d/20250929084543654vblu.jpg" data-org-width="1280" dmcf-mid="GjEzFXdz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d/20250929084543654vb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T 구성원들이 ‘에이닷 비즈’를 활용해 업무를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27a2b4a0c18a961b93e9840bb7d9a4c8dcb689be25fa8417017ea7512de4a9" dmcf-pid="pXCfqpNfX9" dmcf-ptype="general">지난 6월 말 정식 론칭한 에이닷 비즈는 올해 하반기 중 SK 그룹 전반에 확대 도입된다. 이에 따라 SK디스커버리를 포함한 7개사(SK가스·SK네트웍스·SK디앤디·SK바이오사이언스·SK브로드밴드·SK케미칼)에서 이달 도입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SK하이닉스와 SK이노베이션 등 총 25개 SK 멤버사, 약 8만명이 에이닷 비즈를 사용하게 된다.</p> <p contents-hash="3cb509f202f1f18c3a0f5f7560245360b27e247f7b3e78ff2ea4fd4224b62ef7" dmcf-pid="UZh4BUj4GK" dmcf-ptype="general">SKT는 통신과 IT, 제조, 석유화학 등 다양한 산업군에 에이닷 비즈를 제공함과 동시에 각 영역에 맞는 서비스 품질 및 기능 개선으로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나아가 SK하이닉스(반도체)·SK온(배터리)·SK실트론(소재) 등에는 SKT의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에이닷 엑스’와 SK AX의 산업 특화 AI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98c46bd4aea87974eb6f2cff20414f3a7af0a91872df331d5cf47b412811aaa" dmcf-pid="u5l8buA8Zb" dmcf-ptype="general">권범준 SKT AI Work 사업본부장은 “에이닷 비즈는 AI에 대한 특별한 기술적 지식이 없는 구성원들도 업무 혁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제작한 AI 업무 도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적용으로 안정성과 보안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구 레전드’ 김연경, 새 역사 썼다···‘신인감독 김연경’ 시청률 4.1%↑ 순항[종합] 09-29 다음 이채민 "'폭군의 셰프', 배움·성장·행복 안겨줘…끊임없이 노력할게요" 종영소감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