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축가 은퇴 선언 "이제 누가 가든 안 해, 마지막으로 성대 불사질러" 작성일 09-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YyIwqy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ee1c85f4c675114312a94b38f7f9399e32574b28d2cf5c73f6b418e8018cf0" dmcf-pid="YzHYhmbY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084519890wxwn.jpg" data-org-width="602" dmcf-mid="QmJe89me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084519890wxw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117cb7fdef2c5ce72e756cd906a32db11e1823a9c32c5e29180354ea6fa0bb" dmcf-pid="GqXGlsKGu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다비치가 축가 은퇴 선언을 하며 마지막 축가를 불렀다. </p> <p contents-hash="82da8ab7871f5d5b18d91b32fa99db1acac6756e2a91f51af974a0ce113bf09b" dmcf-pid="HBZHSO9HFJ" dmcf-ptype="general">28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10년째 하루 한 끼만 먹은 여자…(거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188ff554f0d2510a7f687c8e20b3352ccfcc856cc7f6d2fa932ad26fb378423c" dmcf-pid="Xb5XvI2Xzd" dmcf-ptype="general">청주에서 카메라를 켠 강민경. 강민경은 "오늘은 눈물없이 볼 수 없는 결혼식날이다. 저한테는 자식 같은 팀원이 있다. 그 친구가 서울에 상경하자마자 저하고 같이 일을 했다. 그래서 어려 보이는 느낌이 있다. 항상 그때 그녀의 나이에 박제되어있는 느낌"이라며 "지금은 회사에서 엄연히 파트장으로 있는 MD가 오늘 드디어 결혼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7e93ea6cb3c1ce7e536a79aeef9d3838c7c0e5dd018d016deb810b83ab72de0" dmcf-pid="ZMBzFXdzue" dmcf-ptype="general">이에 이해리도 함께 했다. 강민경은 "(이해리도) 불려 나왔다. 토요일 8시 반에 숍에 가서 졸린 눈을 비비며 청주까지 불려 나왔다"며 "언니도 잘 아는 팀원이기도 하고 저와 부문장님 둘만 있을 때 와준 보물 같은 친구여가지고 줍줍해서 뇌물도 좀 먹였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103e8328fa5f5ba52f32c4f4d21da2bea1f2d4bb8f51fff2693d72a8387e1c" dmcf-pid="5Rbq3ZJq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084520038qlbw.jpg" data-org-width="686" dmcf-mid="xMANJxTN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084520038ql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e50c64cfe6565f7a160e4bdc29a9b005325375bfe2c92edc31c423233639d1" dmcf-pid="1eKB05iBuM" dmcf-ptype="general"> 두 사람은 팀원을 위해 축가를 부르기로 했다고. 강민경은 "고향 분들을 배려해서 청주에서 결혼식을 할 거 같은데 저희는 오늘 '팡파레'를 부를 거다. 제 옆에 계신 이해리 씨에게 무한한 감사를 올리면서. 이제 끝이다. 다 보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f8790eed0a72237af1936641979a2641d44d734dd82f8d0b39ce9cdde2698c1" dmcf-pid="td9bp1nbux" dmcf-ptype="general">이해리는 "약속했기 때문에 이제 누가 가든 저는 없다. 잘 가시라"라고 말했고 강민경 역시 "제가 좀 이해리 찬스를 많이 썼다. 레어하신 분을 제가 좀 자주 썼다.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다. 약속하고 마지막으로 시집 보내고 저도 은퇴하려 한다"고 축가 은퇴 선언을 했다. 이에 이해리는 "은퇴 좀 하시라. 네 거 해주겠다"고 강민경을 타박해 웃음을 안겼다. 강민경은 "제가 브이로그 편집하다 나왔는데 50분 잤다. 그래서 목이 칼칼한데 성대를 불사지르겠다"며 결혼식장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87f95b670d5a031b7efdd8e5b2deb26234c05e0a68907eed576d357771b14319" dmcf-pid="FJ2KUtLKpQ" dmcf-ptype="general">하객들 앞에 선 다비치. 강민경은 "첫 번째 팀원이었다. 막내 동생 시집 보내는 거 같아서 몽글몽글했는데 아무튼 멋진 신랑님과 결혼하게 돼서 너무 다행이고 오래 연애한 만큼 행복한 결혼생활 했으면 좋겠다"고 덕담하며 마지막 축가를 열창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3iV9uFo90P"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저력’·이채민 ‘발견’ 보여준 ‘폭군의 셰프’, 현대서 해피엔딩[‘폭군의 셰프’ 종영] 09-29 다음 ‘백번의 추억’ 이재원, 제비 본색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