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저력’·이채민 ‘발견’ 보여준 ‘폭군의 셰프’, 현대서 해피엔딩[‘폭군의 셰프’ 종영] 작성일 09-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11Wl41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38830644905a7965e45899f335dd10927e2af67e2a22f33bd99ae04819e474" dmcf-pid="H6ttYS8t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세프’.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today/20250929084505832ffwz.jpg" data-org-width="700" dmcf-mid="8wzzFXdz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today/20250929084505832ff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세프’.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152f40bf6138748c4dc22efe92d1f902f491cf9d552494aeb97b1df6f16a2a" dmcf-pid="XPFFGv6FHH" dmcf-ptype="general"> ‘폭군의 셰프’가 현대에서의 해피엔딩으로 6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div> <p contents-hash="d746d7b4645780cbcbe633a53e0614148c9f6e232c99a20b119a2811a52e58fe" dmcf-pid="ZQ33HTP3tG" dmcf-ptype="general">28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최종회는 이헌(이채민 분)이 제산대군(최귀화 분)의 음모에 빠져 폐위되고, 연지영(임윤아 분)이 이헌을 구하려고 몸을 던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b03cd29694ffb051ad496546e970f68fb2bcdfa5abbb8122844ef6d0c5d2043" dmcf-pid="5VXXvI2XGY" dmcf-ptype="general">이후 연지영은 자신이 살던 현대로 회귀, 수라간 동료들의 후손들과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셰프로서의 일상을 꾸린다. 그런 연지영을 찾아 현대로 온 이헌과 재회,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조선이 아닌 현대에서의 해피엔딩을 이루며 이야기가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36ab2a1a3bb05619a0c0a9350030885d18cf10e51e1626cf850fe1e312b31c03" dmcf-pid="1fZZTCVZYW" dmcf-ptype="general">최종회 시청률은 17.1%(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e39c73d9f81233ad2b0ccb52c3c3864308252b010bd7c13d6ffbc203fb450f6e" dmcf-pid="t455yhf5Hy" dmcf-ptype="general">프랑스 셰프 연지영이 조선으로 타임슬립해 ‘폭군’ 이헌을 만나 그를 만족시키는 요리들을 선보인다는 내용을 가진 ‘폭군의 셰프’는 방영 내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싹쓸이하며 올해 가장 화제를 모은 미니시리즈가 됐다.</p> <p contents-hash="a7660bebc67570b1cde9e80af5638929279bd4b3af9619740af8d0bd803f4454" dmcf-pid="F811Wl41tT" dmcf-ptype="general">매회 선보이는 퓨전 궁중 요리와 명나라 숙수들과의 경합, 짙어져가는 로맨스와 ‘팀 수라간’의 케미스트리까지 조명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2주 연속 1위(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 타이틀까지 얻으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도 얻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11fe19fabea730e9d6d2088698115202fb823f65f53ffc96d9e802741020d4" dmcf-pid="36ttYS8t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채민, 임윤아.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today/20250929084507123svfl.jpg" data-org-width="700" dmcf-mid="Y966K7c6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today/20250929084507123sv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채민, 임윤아.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615c78ad63644e46c2bc64490b030b5eab77fb45bdbe0a9063c116481d907b" dmcf-pid="0PFFGv6F1S" dmcf-ptype="general"> 특히 ‘폭군의 셰프’는 주연인 임윤아의 ‘저력’과 이채민의 ‘발견’을 보여준 작품이 됐다. 요리 연기의 95%를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할 정도로 열과 성을 다한 임윤아는 물오른 ‘로코’ 연기까지 선보였다. 극 전체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을 완벽히 소화해 또 하나의 대표작을 완성했다. </div> <p contents-hash="939ed8b11cdd9db31f638ffcbdf118fe49e324d5fd2b067f70b1e9d1f50f85c9" dmcf-pid="pQ33HTP3Yl" dmcf-ptype="general">촬영 직전 대체 남자 주인공으로 투입됐던 이채민은 장태유 감독과 임윤아가 입을 모아 말할 만큼 ‘이헌 그 자체’가 되어 “교체가 신의 한 수”, “작품으로 대세 도약” 등의 평가를 얻어 다음을 기대케하는 배우가 됐다.</p> <p contents-hash="31c82640666a6044b59a71f8f96338ebb64e96f84503e63d5933dbf5d1ffbfe9" dmcf-pid="Ux00XyQ01h" dmcf-ptype="general">최종회에서의 개연성이 다소 떨어지는 ‘어쨌든 해피엔딩’은 일부 시청자들의 원성을 자아내기도 했지만 6주간 시각, 청각, 미각을 모두 사로잡으며 시청의 행복을 준 작품에 일단은 박수를 보내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faf6eba01ec2f74261affdc340c52334ee16b2f8f256a941cff3d2534216ebc0" dmcf-pid="uMppZWxpGC" dmcf-ptype="general">종영은 했지만 스페셜 방송으로도 열기를 이어나간다. ‘폭군의 셰프’ 측은 앞서 “시청자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오의식, 이주안 배우들과 함께하는 ‘폭군의 셰프 스페셜 - 퇴궁은 없어’를 기획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fa37e4e4a367bb24d88d172a82969a932d27f8190aa2f09b97d83400f9e37623" dmcf-pid="7RUU5YMU5I" dmcf-ptype="general">‘이헌지영’ 커플을 아직 못 보내겠다는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콘텐츠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2a297acc510d509ca788fee0b8fb34b7b1fdf6eb0783d80cf65b43913e4b4650" dmcf-pid="zeuu1GRuZO" dmcf-ptype="general">‘폭군의 세프’의 후속으로는 배우 이준호 주연의 ‘태풍상사’가 온다.</p> <p contents-hash="bb7ca829d98e300cb3b9ba280abc9599632470f1e4219abc4edbd601f226ff02" dmcf-pid="qeuu1GRuGs" dmcf-ptype="general">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 분)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담았으며 내달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52ab7bfca9b5b6bf5fd80ccfeb53587bcd23c942ab697665bddbd6fcb599e18f" dmcf-pid="Bd77tHe7Xm"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착한 여자 부세미’ 오늘 첫 방송 09-29 다음 다비치, 축가 은퇴 선언 "이제 누가 가든 안 해, 마지막으로 성대 불사질러"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