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초월한 로맨스 완성…‘폭군의 셰프’ 최고 시청률 20% ‘유종의 미’ 작성일 09-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전 채널 동시간대 1위<br>넷플릭스 비영어권 1위…화제성까지 ‘접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vJPVOJ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90977ce7dbcf80c698a7c30cc5fc83b8049db2f4e5eb92cd0eec6a8bb245a4" dmcf-pid="KnOQ2qEQ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d/20250929084344039emsp.jpg" data-org-width="1138" dmcf-mid="BXPXvI2X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d/20250929084344039em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64bf6f92440656c1b8cfd7e0d961843b2cd338259a9ea709bb21665fa65b6b" dmcf-pid="9LIxVBDxt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지난 2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가 최고 시청률 20%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1338df2c2a98e09ad0c91a528c8f60d73ad6ade2d6b3d74c63505da7b878906f" dmcf-pid="2oCMfbwMG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된 최종회는 연지영(임윤아 분)과 이헌(이채민 분)이 위기를 딛고 현대에서 재회해 사랑을 이어가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0f219948d2fef0618b1d62a852ab033665303255cf51ee95c20442b79d4b35c2" dmcf-pid="VghR4KrRYs" dmcf-ptype="general">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17.4%, 최고 20%를, 전국 평균 17.1%, 최고 19.4%를 기록했다. 이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함과 동시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평균 5.8%, 최고 7.1%를, 전국 평균 6.5%, 최고 7.6%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e6cf5caa6effd3efbdfb967449bbd6bf9cc9aee80dd8fd2f4efd305eb4f3da1" dmcf-pid="fale89meZm"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tvN 드라마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5 9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 TV-OTT 드라마 화제성 5주 연속 1위,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5주 연속 1위에 오르며 화제성까지 휩쓸었다.</p> <p contents-hash="199d5d42b97fb5adf081b60f13d7c5b37cea6755a99a9f024a148a1e58e0981e" dmcf-pid="4NSd62sd5r" dmcf-ptype="general">tvN 측은 “각 인물에 녹아든 배우들의 열연과 매회 등장한 퓨전 음식의 향연은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면서 “음식을 만들고 먹고 음미하는 순간들을 디테일하게 구현한 장태유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군침을 자극하며 만인의 야식 메이트 드라마로도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식, '평창동 부부사기단' 고발 당했다..이수민 "쇼윈도 부부다!" 폭로 09-29 다음 정국, 'Yes or No'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개인 통산 9번째'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