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표 코미디, 제대로 통했다…'어쩔수가없다' 5일 연속 정상 수성 작성일 09-2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gU73g2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3ad21804dff1d5eff276566c5bb97e3f607412fb2868b707ce0ac1ce6dd6db" dmcf-pid="YCauz0aV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084149566hntw.jpg" data-org-width="1000" dmcf-mid="xjgU73g2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084149566hnt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69390daf8f596b3d3caec73bb2ada583c4b2f555db6e8bd2b7cea470e728de" dmcf-pid="GebIhmbY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084151181vqwb.jpg" data-org-width="1000" dmcf-mid="yDQGXyQ0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084151181vqw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c01eaa5fc093a21ce66c0598599776a537fa13970059cd65aafaf6e867a75f" dmcf-pid="HdKClsKGHr"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박찬욱 감독의 신작이 주말 극장가를 접수하며 빠르게 관객수를 쌓고 있다.</p> <p contents-hash="310923cec667388b249046a33c61e13e74b19e88ecb2eced670ef067d37ba8f9" dmcf-pid="XJ9hSO9HZw" dmcf-ptype="general">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동시에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어 '어쩔수가없다'의 흥행 질주는 당분간 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1150885ec4092182d7a5ddba08bc488de86046a8baccd1aa41ac61d55e02baf" dmcf-pid="Zi2lvI2XYD" dmcf-ptype="general">전날 '어쩔수가없다'는 240,25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했다. 개봉 첫날 354,64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찬욱 감독 작품 중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한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1,073,650명을 동원하며 100만 관객 돌파에도 성공했다.</p> <p contents-hash="63c1c79df203863cc000cd1bcda39ed3c629c4e25a8b69239a8c0a473dfaccaa" dmcf-pid="5nVSTCVZYE" dmcf-ptype="general">뜨거운 반응 속에 '어쩔수가없다'가 박찬욱 감독의 최고 흥행작 '아가씨'(429만)를 넘어 새로운 기록을 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박찬욱 감독이 염원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불황을 겪고 있는 한국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412650745d77c14ff775271de57621a12f669349e7bdfda0421aabf2b7290f7" dmcf-pid="1Lfvyhf5Gk" dmcf-ptype="general">개봉과 함께 가을 극장가를 완벽 접수한 '어쩔수가없다'를 향한 관객 반응도 뜨겁다. 영화 평점 서비스를 제공하는 키노라이츠에서는 92.58%의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며, 세계적인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에서도 여전히 신선도 100%를 유지하며 높은 완성도를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702d55b4085f3088e976d26e816bc572f992bac02938343e8fc5c4c4a95d663" dmcf-pid="to4TWl41Gc"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완벽한 가정을 이뤘던 만수(이병헌 분)가 인생을 바쳤던 회사에서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으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만수의 실직으로 아내 미리(손예진 분)와 두 아이들 삶이 무너져 내린다. 만수는 가족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기상천외한 재취업 전쟁에 뛰어들게 된다.</p> <p contents-hash="b2077f9151ed60773afd84f65c71f0b8a12bdbf286cac809f6ab5a59910bf279" dmcf-pid="Fg8yYS8tHA" dmcf-ptype="general">가족과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 경쟁에 뛰어든 만수와 그를 둘러싼 다채로운 인물들, 다양한 해석을 불러일으키는 밀도 높은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하며 높은 만족도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4c01fadcc1a39bbd42244d70c801dbdd996909fada453c72078113419259a7ef" dmcf-pid="3a6WGv6FXj" dmcf-ptype="general">영화를 본 관객들은 "거장과 명배우의 작품은 무조건 최고", "연기, 음악, 미술, 의상 뭐 하나 정성스럽지 않은 것이 없다", "천재 감독 박찬욱과 연기 천재들. 한 장면 한 장면이 아름답다", "지금까지 이런 영화는 없었다" 등의 호평을 남기며 '어쩔수가없다의' 관람을 적극 추천했다.</p> <p contents-hash="96a18b4ba6313fb4b9d61fefc5a5530f4b0dd222923533822e534077601f8f94" dmcf-pid="0NPYHTP3HN" dmcf-ptype="general">올가을 새로운 흥행 신화를 예고한 '어쩔수가없다'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7e054f25b5e7bf92ac3014d4c59466eba19ca2deb3484643c7579f8befc7894e" dmcf-pid="pjQGXyQ0Za"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CJ ENM,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서울 세계선수권 볼더링 동메달 09-29 다음 배구 레전드 김연경, 선수 은퇴 후 예능行..방송 택한 이유 밝혔다 [신인감독] [종합]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