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서울 세계선수권 볼더링 동메달 작성일 09-29 5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9일 결승서 84.2점 기록…리드 이어 2번째 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9/NISI20250927_0020995523_web_20250927101855_2025092908561839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한얼광장과 KSPODOME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 파라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도현이 남자 리드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산악연맹 제공) 2025.09.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볼더링 종목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이도현은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KSPO 돔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볼더링 결승에서 84.2점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br><br>금메달은 99.2점의 안라쿠 소라토(일본), 은메달은 84.5점의 메즈디 샬크(프랑스)다.<br><br>이도현은 지난 26일 한국 선수로는 처음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부 리드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볼더링에서도 동메달을 따내며 이번 대회에서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한국에서 처음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수확한 두 메달이기에 더욱 값지다.<br><br>이날 오전 이도현은 준결승에서 84.8점을 기록해 전체 24명 중 2위로 결승에 올랐다.<br><br>이도현은 1~3번 과제를 완등했지만, 4번 과제를 완등하지 못하며 3위를 기록했다.<br><br>모든 과제를 완등한 안라쿠는 우승을 달성했고, 샬크는 이도현보다 적은 시도 횟수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대 팀리거’ 박정현 조예은 N.응우옌, LPBA PPQ라운드 가볍게 통과 09-29 다음 박찬욱 표 코미디, 제대로 통했다…'어쩔수가없다' 5일 연속 정상 수성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