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첫 사극 ‘탁류’서 포도청 종사관 열연…액션+연기 완벽 장악[SC줌人] 작성일 09-2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BY3ZJq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f936b794a66873da269a00abb49f6c505b3c97b7bb36be939d432836d5c91f" dmcf-pid="uxKHp1nb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085113548gxgr.jpg" data-org-width="647" dmcf-mid="0rdq89me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085113548gx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fc6bfe6639aaa4504edd38a881c2e87ada3beeb6fa923028242460b23c0944" dmcf-pid="7M9XUtLKp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박서함이 첫 사극부터 시청자들의 눈을 완전히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86a14f40ed39d0c0bcfa2c847d6ab38c7f63b66c173f2650216d48121817ba8" dmcf-pid="zR2ZuFo9Fu"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첫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에서 박서함은 포도청 종사관 정천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공개 직후 작품은 영화 같은 영상미와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신선한 스토리로 호평을 쓸어 담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4d4485cb285f9ada8f853564011b43355bb85560a1472c5504e501e12d7c9cbb" dmcf-pid="qeV573g2uU" dmcf-ptype="general">극 중 정천은 무과 장원급제 출신으로, 부패한 포도청의 현실과 마주하며 분노와 절망을 느끼는 인물. 박서함은 정의롭고 단호한 성격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올렸다. 특히 오랜 벗 시율(로운 분)과의 재회 장면에서는 애틋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담아내며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143c3ee3d72292211814a2c37ab7d6ca76cb429c5c5b59f3954b01c670a452e2" dmcf-pid="Bdf1z0aVUp" dmcf-ptype="general">첫 등장부터 화려한 액션으로 시선을 압도한 것도 눈길을 끌었다. 말 위에서 활을 쏘는 장면, 시율과 호흡을 맞춘 무술신 등 박서함이 직접 준비한 액션 연습의 결실이 빛을 발했다. 캐스팅 직후부터 승마·국궁·무술 훈련에 매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첫 사극인데 이 정도라니'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79d1c9a608fdd220ca1bf967eeeec6821d11307cc9332ea2890c084c206cda6" dmcf-pid="bvwRaiXDu0" dmcf-ptype="general">탄탄한 연기력과 눈을 뗄 수 없는 액션으로 단숨에 존재감을 각인시킨 박서함. 혼탁한 세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정의를 지켜 나갈 정천의 서사를 앞으로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데뷔 활동 마무리…신인 중 최초·최다·1위 기록 싹쓸이 09-29 다음 '어쩔수가없다', 흥행 순풍…개봉 첫주 100만 돌파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