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 SW융합클러스터2.0 지원성과]위니텍, 클라우드와 AI가 접목된 재난관리 서비스로 동남아시아 지역진출 기대감 상승 작성일 09-29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년 SW융합클러스터 2.0 기업지원에 따른 ㈜위니텍 사업성과 가시화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5NEN3IOS"> <p contents-hash="82f8b5de225c07b578a101724ce9e998219cc0bdde3b4b6b19242762b2916c10" dmcf-pid="Wk1jDj0CDl" dmcf-ptype="general">국내 대표 안전 IT 전문기업 위니텍이 '2025년 SW융합 클러스터 2.0 기업지원사업'에 선정된 후 동남아 주요 지역에서 지속적 지원요청을 받고 있다. 현재 IT서비스 시장에서 주요 기술적 화두로 제기되고 있는 인공지능(AI)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재난관리 부문까지 확대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7a5d88dafaab987fd6c4eca8786ad21a462ef0acf280684d8132a25f06b2f94" dmcf-pid="YEtAwAphsh" dmcf-ptype="general">위니텍은 1997년 설립 이후 대구소방안전본부의 119 긴급구조 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소방·재난·응급의료 등 다양한 안전 분야에서 국가 핵심 정보화 시스템을 개발하며 국내 안전 ICT 산업을 선도해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65a5be521b5a090637a9534adb397282ab85ec07d312208ea2a4f48fad29c9" dmcf-pid="GvKhyhf5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니텍은 말레이시아 사라왁 디지털 경제공사(SDEC)를 방문, 사업협력방안을 논의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etimesi/20250929085748719nkxo.png" data-org-width="700" dmcf-mid="QxSPePSg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etimesi/20250929085748719nkx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니텍은 말레이시아 사라왁 디지털 경제공사(SDEC)를 방문, 사업협력방안을 논의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e918f0a3c33237c3cb1d04c830dd8bc1697236b3aee3ad0d009d9d15b874f6" dmcf-pid="HT9lWl41OI"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생성형 AI,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한 신규 서비스를 통해 신시장 개척과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고, 2022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원을 통해 베트남 다낭시에 재난안전 관리센터 구축사업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d575de17e5e2772a7ed8b8e3c22c73ea174775891b13f5ab20f4f1c51f1a431b" dmcf-pid="Xy2SYS8tmO" dmcf-ptype="general">특히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 주관 '2025년 SW융합 클러스터 2.0 기업지원사업'에 참여하며 말레이시아, 부르나이,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까지 클라우드와 AI가 접목된 재난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0b4f46afc59bf2d53c8c84a567591230d6425d5282afa6c2838e751b514b44f1" dmcf-pid="ZWVvGv6FDs" dmcf-ptype="general">이번에 참여한 'LLM활용 홍수 예경보 지원 챗봇과 RTU 통합 API 개발' 과제는 기존에 운영되던 강수위 측정장치에서 전달되는 강수위, 온도 등 정보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수집해 초기 대규모 자본투입이 필요없다.</p> <p contents-hash="9995956f2836524fbdcdaf3d15a5859b28e4c3201bce10f6e64db7d86c7c459f" dmcf-pid="5YfTHTP3Im" dmcf-ptype="general">AI가 적용된 챗봇 활용을 통해 관리자가 주요 위치에서 발생하는 홍수·수위정보 등을 채팅대화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시범운영에서 말레이시아 관개.배수청(JPS)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81ff8706932275b7f93fcf74fff36ef866a0ccd5815e14fe2baa852a53b1ebe1" dmcf-pid="1G4yXyQ0rr" dmcf-ptype="general">정현철 위니텍 글로벌 사업부 과장은 “이번 서비스를 말레이시아뿐 아니라 인근 부르나이와 베트남에서 도입될 수 있도록 협의 중”이라며 “지난 5월과 9월 방문에서는 말레이시아 사라왁 정부에서 출자해 2020년부터 운영 중인 말레이시아 사라왁 디지털경제공사(SDEC)에 본 서비스를 직접 소개하며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고 했다. 또 국가 단위에서 진행중인 말레이시아 관개·배수청의 홍수관리 시스템 구축사업과 별개로 사라왁 정부 자체 예산을 통한 사업추진에 대한 협의를 현지 협력사를 통해 진행 중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4f476fc6553e23d5fab02850176464cb37d5d1f4cdb0ee3fbaa1104b8a81bb" dmcf-pid="tH8WZWxp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니텍 관계자들이 부르나이 내무부를 방문해 부르나이 홍수관리 시스템 구축에 대한 협의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etimesi/20250929085750001ocim.png" data-org-width="700" dmcf-mid="xxYnNnZw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etimesi/20250929085750001oci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니텍 관계자들이 부르나이 내무부를 방문해 부르나이 홍수관리 시스템 구축에 대한 협의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633e2e1e2e64ea47f29c3b31acd03a8cf8cf79f89635df33634a1610d2bce6" dmcf-pid="FX6Y5YMUsD" dmcf-ptype="general">아울러 위니텍은 지난 2022년부터 KOICA 공적원조 사업으로 베트남 다낭시 통합재난 관제센터 구축사업을 수행중인데, 최근 베트남 업체로부터 AI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접목된 시스템 개발에 대한 협력을 요청받아 협의 중이다.</p> <p contents-hash="bf4128c012a0c1bfd8d4ea02306b2f14a2bdd4b302dcc299b4acb0fef9475c09" dmcf-pid="3ZPG1GRumE" dmcf-ptype="general">현재 KOICA 공적원조 사업으로 진행 중인 ENSURE센터 구축사업에서는 AI 및 클라우드 서비스가 아닌 고전적 형태의 강수위 모니터링에 한정되어 있는데 베트남에서도 클라우드 및 AI가 접목된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제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에서 AI와 클라우드가 적용된 재난 관리체계가 도입되는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1a945980a8018fbfcc7f45d29a28a2eaba32f25969492fc7b15139227d58d603" dmcf-pid="05QHtHe7Ik" dmcf-ptype="general">회사 관계자는 “AI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적용된 안전 서비스 개발과 보급을 회사의 장기적 생존전략으로 보고, 이에 관련된 서비스와 솔루션 개발을 통해 해외에서도 재난안전관련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664bed31cbe99c724afb4a93f6af50f318820533addcd15c740fbf55d50fd4" dmcf-pid="p1xXFXdzIc" dmcf-ptype="general">〈이 기사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98582c1f97bd616b0c4e305642f22f19cd54150ab11df256cbc412369440bcfd" dmcf-pid="UtMZ3ZJqsA" dmcf-ptype="general">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8년 모태솔로+탈모 고민 男…이수근 “외모에 투자해야” 조언 09-29 다음 퀄컴, 차세대 PC 프로세서 흥행 자신…"삼성과 흥미로운 소식 있을 것"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