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39일 차 500만 돌파..'슬램덩크' 꺾고 역대 日애니 흥행 2위[공식]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YGqpNf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354c6636feabcdc6bb195d7408a74b6cc77b77a30837e81bc4afd62561cc07" dmcf-pid="80HXbuA8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090516773jmyw.jpg" data-org-width="700" dmcf-mid="VP3089me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090516773jmy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f7ab4fd37bf1c6de7deb36cfb91506d0f92c02017c11d47c343a66d120ea44" dmcf-pid="6pXZK7c6U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소토자키 하루오 감독)이 개봉 39일만에 누적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d0fdb331c30d5e1cb1c7f8770e5171d77dfe26529b29f91a8de5e1d3dae49302" dmcf-pid="PUZ59zkP7L" dmcf-ptype="general">'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39일차인 29일 오전 00시 기준 누적 관객 수 500만1954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332f0182b529d5ba86620e8815a5bc6a79884310dfb72a6270e8a215465feffd" dmcf-pid="Qu512qEQ3n" dmcf-ptype="general">이는 개봉 52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한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1위 작품 '스즈메의 문단속'(누적 558만), 81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한 브래드 피트 주연의 할리우드 대작 'F1 더 무비'(누적 514만)와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빠른 기록으로, 작품의 폭발적인 흥행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9fcfca41436b6dd6d0729fc05ea03afa1a88c2328b4faafac19f36165543334" dmcf-pid="x3aNlsKG0i" dmcf-ptype="general">이로써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490만 최종 스코어를 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2위에 오르며, 1위 자리를 향한 도전에 나서 앞으로의 흥행 추이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fc7d697d57926525a28d1f837d101a9f1c616c1957f2ed7cdb0358e5e0a60d9" dmcf-pid="ya3089mepJ" dmcf-ptype="general">5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공개된 네즈코 캐릭터 포스터는 네즈코의 간절한 눈빛을 담아내며, 결전의 순간을 앞둔 긴장감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한다.</p> <p contents-hash="f802a317b680e881a14c59103ca1d8fadc2fa4d4acab4d1f3b1b5254382bd759" dmcf-pid="WN0p62sd0d" dmcf-ptype="general">압도적 비주얼의 작화와 감동적인 드라마, 그리고 폭발적인 액션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연일 새로운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며 흥행 열기를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7fd9dcdbf4b0e8671a86391e0706b2e92a0510f38c09e3bd97132b13cf8d9e" dmcf-pid="YjpUPVOJ3e" dmcf-ptype="general">'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하나에 나츠키, 키토 아카리, 시모노 히로, 마츠오카 요시츠구 등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고 소토자키 하루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18c7529fcf1e5b31e8e2e8ef2c60ced3e2536397d93f86280c38fd9470ff0cd" dmcf-pid="GAUuQfIi3R"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샤워 시간 10분이면 충분”…김우빈·유재석 ‘깜짝’ 09-29 다음 장우영, 솔로 아티스트 존재감 빛낸 단독 콘서트 성료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