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3연승 이보미, 11월 3일 일본 최대 격투기 단체 라이진FF 첫 해외 원정 경기 작성일 09-29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9/29/0005401957_001_20250929092210284.jpg" alt="" /></span><br><br>[OSEN=우충원 기자] 3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인 로드FC 이보미가 첫 해외 원정 경기에 나선다.<br><br>이보미(26, SSMA상승도장)는 오는 11월 3일 일본 지라이언 아레나 고베에서 열리는 RIZIN LANDMARK 12 in KOBE에서 일본의 케이트 로터스(27)와 대결한다.<br><br>이보미는 최근 국내 여성 파이터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10년 가까이 센트럴리그에서 성장하며 로드FC 프로 선수를 준비해왔다. 그 결과 타격과 그라운드 실력을 고루 갖췄다. 로드FC 데뷔전에서는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승리했고, 파운딩으로 2승을 챙겨 3연승 중이다.<br><br>로드FC 프로 선수로 데뷔한 후 패배를 모르고 질주하고 있는 이보미는 일본 최대 격투기 단체 라이진FF에 출전해 첫 원정 경기 승리를 노린다. 상대는 케이트 로터스로 예쁜 외모로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파이터다.<br><br>이보미는 “일본에서도 경기를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 좋은 기회를 주신 로드FC와 라이진FF에 정말 감사드린다. 앞 손을 굉장히 잘 쓰고, 레슬링을 잘하는 선수라고 들었고, 굉장히 아름다운 선수라고 봤다. 잘하는 선수랑 하는 것인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 기간이 짧은 만큼 미친듯이 준비해서 좋은 결과 만들어보겠다. 최선을 다해서 준비해 갈 테니 좋은 경기 만들어보자”라고 말했다. / 10bird@osen.co.kr<br><br>[사진] 로드FC 제공. <br><br> 관련자료 이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내달 12일 'F1 쇼런' 개최 09-29 다음 '2R 김현수' 1.3억 원 도장 '쾅'...KIA, 2026 신인 입단 계약 완료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