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 “前 남편 내 인감 사용‥이혼은 가장 잘한 선택” 고백(4인용식탁) 작성일 09-2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quUtLK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7ca781509b4908dac326f471c24be4b518589c603fa9175572c7cd4e6755eb" dmcf-pid="U3B7uFo9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095648322hons.jpg" data-org-width="500" dmcf-mid="3gswDj0C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095648322ho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e1f5d0b34386f0f024c13dffd23b168272b1e1313264d02ecdee33b60b2bf2" dmcf-pid="u0bz73g2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095648504ebzb.jpg" data-org-width="500" dmcf-mid="0rtZXyQ0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095648504eb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7pKqz0aVv4"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1049c6f68f08ac1ee88b7db3432a766c8bc6f89d1010d0a0c5d45671440e917" dmcf-pid="zU9BqpNflf" dmcf-ptype="general">방은희가 결혼은 가장 잘못한 선택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700606a75a0ee3bf0ea9b88054fcde4aedee0310c07542fb20076235cffcd03" dmcf-pid="qu2bBUj4CV" dmcf-ptype="general">9월 29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38년 차 배우 방은희가 절친 율희, 양소영 변호사와 함께 출연한다.</p> <p contents-hash="9abe7f472a481d2ac7017c05017d1d14969b157299af08404c617c027fd5d87d" dmcf-pid="B7VKbuA8S2" dmcf-ptype="general">방은희는 전 남편 회사 소속 걸그룹 라붐 멤버였던 율희, 그리고 현재 율희의 양육권 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양소영 변호사와의 이혼으로 얽힌 남다른 인연을 공개한다. 특히 전 남편이 방은희 인감을 사용해 당황스러웠을 때 먼저 손을 내밀어 준 양소영 변호사를 향해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다, 내가 이혼했을 때 만났어야 했다”며 고마움을 전한다.</p> <p contents-hash="b8fc69844d6b1986ce1d4e45c6b650ad792f308e9ba34bbd8d953a1e85be23c8" dmcf-pid="bzf9K7c6T9" dmcf-ptype="general">이날 방은희는 힘겨웠던 사춘기 시절을 털어놓는다. “여자는 집에만 있어야 한다”는 가부장적인 아버지의 억압 때문에 벽에 ‘죽고 싶다’는 낙서를 남겼을 정도였다고 고백한다. 우연히 접한 뮤지컬 무대에 매료되어 배우를 꿈꾸게 됐으나, 보수적인 아버지는 칼을 들고 쫓아다닐 정도로 극심히 반대했다고. 하지만 그 반대를 무릅쓰고 데뷔해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장군의 아들’에 캐스팅돼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99ade05ca80d45f91afa808d16d95b59b2236bd7af3e25363d9c67479dc2174e" dmcf-pid="KB8V2qEQSK" dmcf-ptype="general">한편 방은희는 결혼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 첫 번째 결혼은 33일 만에, 두 번째 결혼은 30일 만에 결정하게 됐다고 고백한다. 특히 두 번째 결혼은 과거 세 살배기 아들이 “장난감 가게에서 아빠 좀 사다 줘”라고 말한 것에 마음이 아파 아들에게 아빠를 만들어주기 위해 한 선택이었다고. 그러나 두 번째 남편은 아이가 있는 삶을 이해하지 못했고, 결국 고등학생이 된 아들의 “나 말고 엄마를 위해 살아”라는 말에 용기를 얻어 두 번째 이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aaa54c17a4ccf41edb61de3ef70076374a8a3264d360ffaf6f3ccdc707d95b69" dmcf-pid="9b6fVBDxSb" dmcf-ptype="general">이어 “내 인생에서 제일 잘못한 건 결혼, 제일 잘한 건 이혼과 아들을 낳은 것”이라며 아들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낸다. 현재 미국에서 영화감독을 꿈꾸며 유학 중인 23세 아들은 “한국에 남자가 없으면 외국에서 ‘톰’이라도 데려올게”, “내가 철이 들었으니 엄마는 철들지 마”라는 말을 건넨 적도 있다고 해 절친들의 감탄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72a43ff02a56c013ac47c2074c3a810d8cc7ff015f4a608ba1b15e725edf7aa" dmcf-pid="2KP4fbwMlB" dmcf-ptype="general">절친들의 인생사도 이어진다. 율희는 2023년 이혼 당시 변호사 상담이 너무 큰 벽처럼 느껴져 혼자 해결하려 했던 상황을 회상한다. 이어 현재 아이들과는 면접 교섭을 통해 정해진 시간에 만나고 있다며 "올해 8살 된 아들이 '엄마보다 예쁜 여자 만날 때까지 엄마가 1순위'라고 한다"고 밝힌다. 이에 MC 박경림은 아들이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엄마가 제일 예쁘다고 했는데 고학년이 되니 미의 기준이 달라졌다며 "'엄마 외모는 딱 평균이에요'라고 아주 정확하게 이야기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fe2c3c166588d53a90d6dd7cbf1ebce7bbcca874a68d45608ec8e04dad8361a" dmcf-pid="V9Q84KrRyq" dmcf-ptype="general">한편 양소영 변호사는 25년간 결혼 생활을 해오며 이제는 나만의 삶을 위해 살고 싶다는 욕구 때문에 졸혼을 생각했다고 고백한다. 이에 MC 박경림이 그녀에게 만약 남편과 이혼 문제가 생기면 이혼 전문 변호사 이인철에게 의뢰할 것인지 묻자 "이인철 변호사와 친하지만 이인철 못 믿어"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f2x689meS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4VMP62sdT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국, K팝 최초의 기록 제조기…‘Yes or No’ 3억 스트리밍 09-29 다음 임윤아보다 강한나!, ‘폭군의 셰프’ 완벽 피날레로 압도적 존재감 입증해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