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쉬판데 퀄컴 디렉터 “차세대 PC용 프로세서, AI 기능 강화에 초점”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R7ePSg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f817bf271e0528a771b6f60d8f0a9b9f9e46d3a8ac76591bc3a0ba7eea422" dmcf-pid="YDezdQva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만다르 데쉬판데 퀄컴 컴퓨트 제품 관리 시니어 디렉터가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5'에서 국내 기자단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기자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etimesi/20250929095448706hgob.png" data-org-width="700" dmcf-mid="x5tOFXdz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etimesi/20250929095448706hgo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만다르 데쉬판데 퀄컴 컴퓨트 제품 관리 시니어 디렉터가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5'에서 국내 기자단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기자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0decd47298dd0530d9b74206f58eac36c5c776a5c5e8b59d8265c63aebc929" dmcf-pid="GwdqJxTNIJ" dmcf-ptype="general">퀄컴이 인공지능(AI) 연산 기능을 대폭 개선한 차세대 PC용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X2 엘리트'를 앞세워 PC 시장을 공략한다.</p> <p contents-hash="ca857d4f23061e67615c68fef6a8d75689c5acf252f9a710705c26e547c2a99f" dmcf-pid="HrJBiMyjmd" dmcf-ptype="general">만다르 데쉬판데 퀄컴 컴퓨트 제품 관리 시니어 디렉터는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5'에서 인터뷰를 갖고 “스냅드래곤 X2 엘리트에 탑재된 신경망처리장치(NPU)는 초당 80조번(80TOPS)의 AI 처리 성능을 구현, 더 많은 연산 여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7872d2951ddc39dc210d39d15195b80bb326fa1638f6d2822c98188c1290c37" dmcf-pid="XmibnRWAwe" dmcf-ptype="general">NPU는 딥러닝 연산에 최적화돼 AI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반도체다. 퀄컴은 자체 개발한 NPU '헥사곤'을 스냅드래곤 칩셋에 적용하고 있는데, 스냅드래곤 X2 엘리트에 내장된 신형 헥사곤은 전작(45TOPS) 대비 성능이 2배 가까이 개선됐다.</p> <p contents-hash="205b43d1c86778f6cfc502f0109c1638193d58a95875379e0dd58dff3552f8c8" dmcf-pid="ZsnKLeYcOR" dmcf-ptype="general">데쉬판데 디렉터는 “NPU 성능을 높인 건 AI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 AI 모델인 '코파일럿+' 표준의 최소 요구치가 40TOPS여서 전작에 45TOPS NPU를 도입했지만, 단순히 기준을 맞추는 게 아니라 차별화된 경험 제공과 혁신을 위해 성능을 끌어올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d00b6bfb54f878e681cb242a8bbb30c6c81aab62534274e44768d4023d1a4d" dmcf-pid="5OL9odGkOM" dmcf-ptype="general">이어 “에이전트형 AI 대중화로 여러 AI가 동시에 구동되는데, TOPS가 높을수록 빠른 응답이 가능하다”며 “80TOPS는 동시성 확대와 응답 속도 개선이라는 2가지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부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9af7bc6c158d59e74bac91b37fff3fbde26e08d6c33f0a285a94ff0c9f9028" dmcf-pid="1Io2gJHE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퀄컴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사진=공동취재기자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etimesi/20250929095450075xbym.png" data-org-width="700" dmcf-mid="yfInCrBW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etimesi/20250929095450075xby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퀄컴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사진=공동취재기자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1bdb739cf1c5a011b17bbedb83d43684e2871bd82d021f41550b043b0891b0" dmcf-pid="tCgVaiXDrQ" dmcf-ptype="general">퀄컴은 PC용 프로세서 분야에서 후발주자다. PC 칩셋 시장은 인텔과 AMD가 주도하고 있지만, 퀄컴은 빠른 속도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32b3f2fc6ed5b7789e89b237cbe9a2bb04250e824b30f837ecc8f4574785da" dmcf-pid="FhafNnZwsP" dmcf-ptype="general">회사는 2023년 '스냅드래곤 X 엘리트'를 공개한 이후 800달러(약 113만원) 이상 지역별 프리미엄 PC 시장에서 9~10%의 점유율을 기록, 짧은 기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p> <p contents-hash="47ec81d2b7e9dc4281849cc843f49342736592532a3bcbff826756a37b47845f" dmcf-pid="3sRTz0aVw6" dmcf-ptype="general">데쉬판데 디렉터는 “컴퓨팅은 자동차, 사물인터넷(IoT), 확장현실(XR)과 함께 퀄컴 사업의 핵심 축”이라며 “지난해에는 PC 부문에서 2029년까지 매출 40억달러(5조6400억원)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고, 이를 위해 강하게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c5da0d71cb232ab0bd5c91434738aca690342c0aa366ef689c86e9869197e4" dmcf-pid="0OeyqpNfs8" dmcf-ptype="general">퀄컴은 차세대 제품에서 삼성전자와 협력도 예고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출시한 노트북 '갤럭시 북 4 엣지'에 스냅드래곤 X 엘리트를 적용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2abe7aafbb554c41eebfd566f9a1f4fcd1aee620a232bb0593d81b0f4ab8896" dmcf-pid="pIdWBUj4E4" dmcf-ptype="general">데쉬판데 디렉터는 “삼성전자는 모바일 부문에서 훌륭한 파트너이고, PC에서도 마찬가지”라며 “차세대 PC에서 흥미로운 소식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2d2f154e6b2ef42f7c33f456b763cabd00676c30808adaf49053a21ecd5b3b" dmcf-pid="UCJYbuA8Of" dmcf-ptype="general">마우이(미국)=</p> <p contents-hash="75d244d687bf0313081b2b047831813adc933977126c44c006a70ed0c21c19d2" dmcf-pid="uhiGK7c6rV" dmcf-ptype="general">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씬 킬러' 배드빌런, '스릴러' 활동 마무리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 09-29 다음 "납치 비행기의 평양행"…설경구·홍경 '굿뉴스', 메인 예고 공개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