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 킬러' 배드빌런, '스릴러' 활동 마무리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 작성일 09-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9xDj0C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1eddac6be97b2915bfb0b8167a63e0619ba937629a6de27f5b6614a4e3dbf1" dmcf-pid="UJ2MwAph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각 음악방송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095353122qcyu.jpg" data-org-width="600" dmcf-mid="0SDlUtLK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095353122qc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각 음악방송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e62eff285c4fad2fffdd8f8b0eb484d1eab7f2adb0a5455c32f96e1dc75d7e" dmcf-pid="uiVRrcUlv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배드빌런(BADVILLAIN·클로이 영, 켈리, 엠마, 빈, 윤서, 이나, 휴이)이 디지털 싱글 ‘THRILLER(스릴러)’로 2주간의 공식 음악방송 활동을 성료하며 ‘K팝 씬 킬러’다운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f3fe9bf67f1b9210c1ef77835c422240bb52e5f1a4864d2d888b3dbf1ae744d" dmcf-pid="7nfemkuSSJ"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THRILLER’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 배드빌런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funE ‘더쇼’를 시작으로 활동 2주 차에 돌입, MBC M ‘쇼! 챔피언’,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강렬한 무대를 펼쳤다. 특히 퍼포먼스의 백미인 힐 퍼포먼스와 다리 찢기 안무 등 고난이도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b911e03e95fe7a496432cfffe0e322b3e22a9b421d9bfe6343f6390f3b6d56f3" dmcf-pid="zL4dsE7vTd" dmcf-ptype="general">무대 밖에서는 댄스 챌린지로 컴백 열기를 이어갔다. 우주소녀(WJSN) 다영, 비비지(VIVIZ), 더보이즈(THE BOYZ), 온앤오프(ONF),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CLOSE YOUR EYES(클로즈 유어 아이즈) 등 선후배 아티스트들은 물론, 킹키, 제이미, 라치카 등 정상급 안무가 겸 댄서들이 화력을 보탰다. 여기에 멤버 빈의 친오빠인 최보민까지 합류하며 남매 케미로 특별한 재미와 화제를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161dda9171d6b59977fc3ec37b0604a0ea0719b3811d04fe2e42f9210ce6d71" dmcf-pid="qo8JODzTve"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 28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ATA 페스티벌 2025(Asia Top Artist Festival)’에서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배드빌런의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f06c1ee257d045cc8bf6a75ab192efe55a3671cfda8e1c09507265fd4f8a700" dmcf-pid="Bg6iIwqyCR" dmcf-ptype="general">‘THRILLER’ 활동을 통해 한층 더 견고해진 음악적 색깔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드빌런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통해 “열심히 준비했던 만큼 더 특별한 활동이었다. 빌리온(팬덤명)의 함성 덕분에 매 무대마다 에너지를 얻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배드빌런의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활동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42450f7c60031bd02cc1342fa1eef716cea05550579d78a054c83fe20e4d4d0" dmcf-pid="bzHpx4CnSM" dmcf-ptype="general">한편, 배드빌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KqXUM8hLS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비치 강민경, 은퇴 선언…"초창기 직원 시집 다 보내, 이번이 마지막" [RE:뷰] 09-29 다음 데쉬판데 퀄컴 디렉터 “차세대 PC용 프로세서, AI 기능 강화에 초점”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