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름답게 이혼했지만…"축가 부를 자격 없어" 솔직 고백 작성일 09-2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ki9zkP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580571d4755af074f0113e67b079329e02e5836900aa6c26574273954d1927" dmcf-pid="UrEn2qEQ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민수가 이혼 이후 결혼식 축가를 못 부르겠다고 털어놨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oneytoday/20250929100340569nfgv.jpg" data-org-width="1200" dmcf-mid="5hai9zkP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oneytoday/20250929100340569nf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민수가 이혼 이후 결혼식 축가를 못 부르겠다고 털어놨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59e1470a5b44bcbee90d25faf7caf7e856aeb9dffcc99f5035559812241a77" dmcf-pid="umDLVBDxtZ" dmcf-ptype="general"><br>가수 윤민수(45)가 이혼 이후 결혼식 축가를 부르는 것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a2ab72cf6ab60e291386ff429291ebae2d1ac7dd7ad525a6bd81bf470709742" dmcf-pid="7swofbwMXX"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선 윤민수가 SG워너비 김용준과 함께 다이어트를 위해 한강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d2802259216e0cd8df35becf39e6326e8a4adc8646f87f93f7bc9e7d40a94e7" dmcf-pid="zOrg4KrRXH" dmcf-ptype="general">운동 후 한강 편의점에서 먹방을 펼친 윤민수가 "집에 갈 때 걸어가자"고 제안하자 김용준은 "집에 가면 아직 형수님이 계시는 거냐. 그 집으로 가시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윤민수는 "그렇다. 이제 곧 이사 갈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d5498631436c90b84020d352b0aac7a19c6c624f55cd6bafd3ab88feb09252a" dmcf-pid="qIma89meGG"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지난해 이혼 소식을 알렸으나 집이 팔리지 않아 전 아내와 한집에 머무르는 상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fe95c6070afd0738017b61d1bffe5d7de6de840ed90d4cc3cf28caff7d7c48" dmcf-pid="Bu0YDj0C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민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SG워너비 김용준.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oneytoday/20250929100342131hbr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4En2qEQ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oneytoday/20250929100342131hb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민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SG워너비 김용준.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fea1dae643bb685072e1d49d613529e71a2612ba8f2ed8cd173ad930164651" dmcf-pid="b7pGwAphZW" dmcf-ptype="general">김용준은 또 "형 기억나나. 형수님과 결혼할 때 제가 축가 불렀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민망한 듯 고개 숙여 웃던 윤민수는 눈을 감은 채 "난 이제 어디 가도 축가를 못 부르겠다.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0fa91ffe06c947e97cbb026a79b2f1ce5c805b7e005c7a126c3b0adf8853270" dmcf-pid="KzUHrcUl5y" dmcf-ptype="general">이에 김용준은 "저도 지금까지 축가를 많이 해오지 않았나. 이혼하신 분들도 더러 있다. 근데 그중에서 형이 가장 아름답게 (이혼)한 게 아닌가 싶다"며 위로했고, 윤민수는 "제일 아름답게 (이혼)했지"라고 담담히 말했다.</p> <p contents-hash="85c603ad7ba8fb7361bd84a5770d8c86baa164cb5e0424e5c25a50d5292d151f" dmcf-pid="9quXmkuS5T" dmcf-ptype="general">1980년생 윤민수는 2006년 1살 연상 김민지씨와 결혼해 그해 아들 윤후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결혼 18년 만인 지난해 5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윤후 고등학교 졸업식에도 동반 참석하는 등 부모 책임을 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2B7ZsE7v5v"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대 여성 신예' 박정현·조예은·N.응우옌, LPBA 1차예선 통과 09-29 다음 천호진, 공부+아르바이트 병행…재취업 위한 혹독한 날들(‘화려한 날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