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의 신' 양학선 은퇴…전국체전 동메달로 유종의 미 작성일 09-29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9/29/AKR20250929102515NCs_01_i_20250929102613846.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은퇴한 양학선. [대한체조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2012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양학선이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br><br>양학선은 지난 2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도마 일반부 사전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것을 끝으로 은퇴했습니다.<br><br>'도마 전설'로 불리는 양학선은 지난 2012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땄습니다.<br><br>2011년과 2013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하는등 전성기를 누렸지만 2014년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 <br><br>하지만 양학선의 이름을 딴 난도 5.6 '양학선' 기술은 도마 종목에서 최고난도 기술 중 하나로 꼽힙니다. <br><br>양학선은 은퇴식에서 "그동안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국 체조의 발전에 힘쓰겠다"고 소회를 전했습니다.<br><br>#양학선 #체조 #도마<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20대 유망주 활약' 박정현·조예은, LPBA PPQ서 완승행진 09-29 다음 ‘사마귀’ 장동윤, 새 얼굴 발견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