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유망주 활약' 박정현·조예은, LPBA PPQ서 완승행진 작성일 09-29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29/20250929101434094536cf2d78c681439208141_20250929102610072.png" alt="" /><em class="img_desc">여자프로당구 PPQ 라운드를 통과한 박정현 /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em></span> PBA 팀 리그 활약 중인 20대 유망주들이 여자프로당구 LPBA PPQ(1차 예선)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뒀다.<br><br>28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한가위 PPQ에서 박정현(하림)이 정수현을 25-6으로 완파했다. 10이닝부터 연속 득점으로 격차를 벌린 박정현은 24이닝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조예은(SK렌터카)은 한은세를 24-9(28이닝)로,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에스와이)는 이정연을 22-8(32이닝)로 제압하며 PQ(2차 예선) 진출권을 확보했다.<br><br>김보름은 하이런 8점을 바탕으로 이효제를 25-6(18이닝)으로 압도하며 애버리지 1.389를 기록해 PPQ 전체 1위에 올랐다.<br><br>용현지(웰컴저축은행)는 아쉬웠다. 최지영과 25이닝 동안 20-20 접전을 벌였지만 하이런에서 3-5로 밀려 탈락했다.<br><br>29일에는 PQ 라운드와 64강전이 펼쳐지며, 김가영·스롱 피아비·김민아·차유람 등 시드 강호들이 본격 출격한다. 관련자료 이전 SOOP, 3년 연속 전국체전 생중계…22개 종목으로 확대 09-29 다음 '도마의 신' 양학선 은퇴…전국체전 동메달로 유종의 미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