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아시아의 모나코' F1 싱가포르 현장 생중계 작성일 09-29 35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쿠팡플레이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에서 열리는 ‘2025 FIA 포뮬러1 월드 챔피언십’ 싱가포르 그랑프리를 현장 생중계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9/29/0006128645_001_20250929102412669.jpg" alt="" /></span></TD></TR><tr><td>사진=쿠팡플레이</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9/29/0006128645_002_20250929102412690.jpg" alt="" /></span></TD></TR><tr><td>사진=쿠팡플레이</TD></TR></TABLE></TD></TR></TABLE>싱가포르 그랑프리는 F1 최초의 야간 레이스가 열린 상징적인 무대다. 마리나 베이 서킷의 화려한 야경과 함께 매년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는 맥라렌의 컨스트럭터 챔피언 타이틀이 조기 확정될 수 있는 분수령으로 주목받고 있다.<br><br>쿠팡플레이는 “프랙티스부터 퀄리파잉, 본 레이스까지 전 세션을 생중계한다”며 “싱가포르 GP의 모든 순간을 단독 시점으로 전달한다”고 29일 밝혔다. 3일 오후 6시 15분·9시 45분 프랙티스 1·2, 4일 오후 6시 15분·9시 프랙티스 3·퀄리파잉, 5일 오후 8시 본 레이스까지 생중계한다.<br><br>F1 팬들을 서킷 중심으로 끌어들이는 독자적 시점의 콘텐츠도 선보인다. 윤재수 해설위원이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된 피트레인을 직접 걸으며, 각 팀의 타이어 전략과 현장 분위기를 분석한다. 하스 팀 감독 아야오 코마츠와 함께 가라지 내부를 둘러보며, 팀 운영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가라지 투어’도 진행한다.<br><br>지난 실버스톤 그랑프리에서 생애 첫 포디엄을 기록한 니코 훌켄버그의 레이스카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카 프레젠테이션’도 마련된다.<br><br>윌리엄스의 알렉스 알본, 하스의 올리버 베어먼, F1 아카데미의 알바 라르센 등 주요 드라이버들과 인터뷰도 진행된다.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싱가포르 GP의 관전 포인트를 전한다.<br><br>경기 중계는 안형진 캐스터와 윤재수 해설위원이 맡는다. 싱가포르 현장에서 프리뷰쇼부터 본 레이스까지 전 과정을 전달한다. 진세민 아나운서도 현지에 합류해 서킷 안팎의 분위기를 리포팅할 예정이다.<br><br>윤재수 해설위원은 “이번 싱가포르 그랑프리는 쿠팡플레이의 3년 연속 현장 생중계로, 맥라렌이 윌리엄스를 넘어 통산 10번째 컨스트럭터 챔피언 타이틀을 따낼 가능성이 높은 역사적인 무대”라고 소개했다.<br><br>이어 “유일하게 우승하지 못하며 유독 싱가포르에서 부진했던 베르스타펜의 우승 도전이 최대 변수다”며 “만약 그가 이곳에서 우승한다면, 피아스트리와 노리스의 양자 대결이던 챔피언십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3자 대결로 재편될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br><br>쿠팡플레이 측은 “싱가포르에 이어 시즌 최종전인 12월 아부다비 그랑프리도 현장 리포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면서 “다음 시즌부터는 국내 최초로 프랙티스부터 본 경기까지 모든 세션에 4K 초고화질 중계를 도입해, 시청자에게 서킷 한가운데에 앉아 있는 듯한 몰입감을 전달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울주군, 범서읍에 구영운동장 개장…190억원 투입 09-29 다음 샤이니 민호,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밀라노올림픽·생활체육 홍보활동 예정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