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인이어 뚫고 들어온 함성소리”…감격의 첫 단독 콘서트 성료 작성일 09-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avUHe7MY"> <p contents-hash="dcfc7279da13b2943ca6cdb1fbfbe23fee22f11f6c085181528cb5ed06c2c77a" dmcf-pid="qwNTuXdzdW" dmcf-ptype="general">‘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98e6f5ee57944f4f2bc06bcb0c41951bf1380b06df308254b1ff189831923c9" dmcf-pid="Brjy7ZJqJy" dmcf-ptype="general">파우(POW, 요치·현빈·정빈·동연·홍)는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POW TOUR: POWERFUL YOUTH In SEOUL’을 성황리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그간 팬 콘서트는 여러 차례 개최했지만, 단독 콘서트는 처음인 만큼, 팀의 성장 서사와 음악 세계를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특별한 시간이었다.</p> <p contents-hash="c0a547309910b5cb796d940bdab2575fdb2029005e86bd83569cfa53bb25be79" dmcf-pid="bCDXK3g2nT" dmcf-ptype="general">대표곡 ‘Amazing’과 ‘Favorite’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파우(POW)는 “귀한 시간 내서 첫 단독 콘서트에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금까지 많은 무대를 했지만 오늘이 가장 설렌다”며 “여기 와주신 파워(팬덤명)가 목이 쉴 때까지, 집에 갔을 때는 3kg 가량 빠져있을 만큼 흥 넘치는 무대를 선사해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ed5b8b2bd831ca874f5ada3b71f5b0596798cb7f4963419bd9b19c1e13fa8a" dmcf-pid="KhwZ90aV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우(POW)가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ksports/20250929110626359elxe.jpg" data-org-width="500" dmcf-mid="7jkGBtLK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ksports/20250929110626359el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우(POW)가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d0a9f7168ca1bbcfe6a904c36e5bfce05810853ac48355a3ff8566dae055b1" dmcf-pid="9lr52pNfnS" dmcf-ptype="general"> 이어 “이번 공연은 나의 청춘을 강인하게 만드는 ‘사랑’, ‘친구’ 등 다섯 가지 키워드를 고민하며 셋리스트를 준비했으니 즐겨 달라”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f2d19cac503ba3ad5bd09b39ff8419c240b2a22602b392ece1defdd4f398880b" dmcf-pid="2Sm1VUj4il" dmcf-ptype="general">실제로 이번 콘서트는 ‘친구’, ‘사랑’, ‘도전(열정)’, ‘팬’, ‘추억’이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를 축으로 구성됐다. 파우(POW)는 각 챕터마다 서로 다른 감정선을 무대로 풀어내며 관객을 하나의 서사 속으로 끌어들였다. 특히 무대마다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연출과 메시지는 ‘청춘을 강인하게, 빛나게 해주는 것들’이라는 공연의 테마를 더욱 짙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749150242d624fa15861b977a079c2c25bca230a0e320d290f042f595bdb914" dmcf-pid="VvstfuA8Mh" dmcf-ptype="general">이날 파우(POW)는 ‘Bae’, ‘I’, ‘Celebrate’, ‘이유’, ‘다정해지는 법’, ‘Dazzling’, ‘Valentine’, ‘Boyfriend’, ‘Fingerprint’ 등 히트곡 무대를 연거푸 선보이며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었다. 특히 ‘항상 그 자리에 있어’ 무대에서는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는 것은 물론 셀카를 찍어주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로 감동을 선사하며 객석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파우(POW)는 “팬들을 더 가까이서 보고 싶었다. 파워들의 반응을 보니 준비한 보람이 있다”며 흐뭇해했다.</p> <p contents-hash="03dc2d24e02f318fe8e075e2ec60fafedc86d155c108df6c2bac1b1da452cac9" dmcf-pid="fTOF47c6dC" dmcf-ptype="general">파우(POW)는 또 29일 발표하는 신곡 ‘Wall Flowers’까지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올라운더 그룹’다운 역량을 뽐냈다. 역대급 함성으로 화답한 팬들은 본 파우(POW)는 “처음 보여드리는 무대인데, 인이어를 뚫고 함성 소리가 들어왔다”며 감격스러운 속내를 털어놨다. 또 ‘Dirty Work’ 커버 무대와 힙합 코레오 세션에서는 앞으로 선보일 음악적 방향성과 퍼포먼스의 확장성을 미리 엿볼 수 있었고,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파격적인 댄스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eb7970defb0f71c35ed297f17b52b524ce6daf0284df6779108c090126314f1" dmcf-pid="4yI38zkPRI" dmcf-ptype="general">앙코르 무대에서는 ‘Gimme Love’, ‘Sunset’ 등을 선보이며 공연의 여운을 극대화했다. 특히 첫 콘서트에 뜨거운 함성과 열기에 감격한 파우(POW)는 “사실 이번 콘서트 준비하면서 걱정도, 고민도 많았는데 이렇게 행복해 하는 팬들 모습을 보면서 너무 행복했다. 고맙고 사랑한다”며 “항상 하는 말이지만 우리 인생에서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존재는 팬 여러분들이다.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함께 해 달라”고 눈물의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214603ad8d2f57803498d6e510a7c7f4c6a34d5b08daabef27d98d90c575461" dmcf-pid="8WC06qEQnO" dmcf-ptype="general">이날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팀의 정체성과 음악적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파우(POW)는 이번 무대를 기점으로 한층 더 도약할 새로운 여정을 이어간다. 이들은 29일 새 싱글 앨범 ‘Wall Flowers’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6b182722a1997197d4e2ffcd31db415cd038dbd020b8619a32783301470a0b86" dmcf-pid="6YhpPBDxns"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PLMwHCVZem"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내맞선’ 김민규 군백기 끝, 현역 복무 마치고 돌아온다 09-29 다음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딥 포커스' 프로그램 런칭…한국 영화의 현재와 미래 조명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