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프리 후배' 강지영에게 조언 아낀 이유(하나부터 열까지)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4BsN3ICu"> <p contents-hash="aa5fbefd0d6904dc85ede030ff49ed14bc727bc0782ba748bc37fe89aa22dc1c" dmcf-pid="7P8bOj0CSU" dmcf-ptype="general">'하나부터 열까지' 장성규와 강지영이 환상의 호흡을 예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572e8c29f28a5107b74a94344f586b5b173dad79014b706018b078c0519724" dmcf-pid="zQ6KIAph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iMBC/20250929111652934lnpi.jpg" data-org-width="1200" dmcf-mid="VAE9CcUl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iMBC/20250929111652934ln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6e5847ee22622c10753974721fb040daaf12ccf0136e761170e5a1071fefe6" dmcf-pid="qxP9CcUlv0"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 카페에서 티캐스트 E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하나부터 열까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장성규, 강지영 아나운서와 이준석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4281b823b810a942a7bf45e3e9f20b095de5e663594c2b66e15d347207549916" dmcf-pid="BZHSxKrRy3" dmcf-ptype="general">잡학 지식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는 '푸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된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매주 잡학 지식을 '물고 뜯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도 게스트로 초대해 이야기에 깊이감을 더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376b5fdb958804fce2ebbedd5a562523b7f7587c66aa935da1bf93bbab95f5e" dmcf-pid="b5XvM9meTF" dmcf-ptype="general">이날 이준석 PD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들을 2MC로 발탁한 이유에 대해 "장성규가 공격받을 때 강지영이 변호하던 '신입사원' 시절 모습이 떠오른다. 두 사람이 현재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없다는 것을 알자마자 급하게 섭외했다. 캐스팅 순위라는 것이 있다. 이번에 1순위 두분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517762d367ffc585bad0e15ce069281006fc0842316084451b28d27fcef724b" dmcf-pid="K1ZTR2sdvt"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사실 장성규가 생각하는 방송인의 길과 내가 지향하는 것은 결이 다르다. 원래 비슷한 듯 다른 사람이 만나야지 조합이 더 조화롭지 않나. 우리 프로그램은 재밌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d8d0fea94f0fe5c9149947cdaf32b75c117d4dd6925ccebdd1ca73a24cec32fe" dmcf-pid="9t5yeVOJv1" dmcf-ptype="general">이어 강지영 "장성규와 함께 호흡해 볼 기회가 없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다는 것 자체가 재밌었다. 서로의 인간적인 면을 알다 보니 기대며 함께 호흡하기 편안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9211bb12b5b1d7b1521322f0b99b5e8c21f7b4a1ef6928e39a8754fc135cbcb" dmcf-pid="2F1WdfIiW5"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프리선언 후 첫 고정MC를 맡은 프로그램이 '하나부터 열까지'다. 이에 대해 그는 "회사 소속 아나운서 일에서 자연스럽게 확장되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나아가고 싶다. 이게 나의 시작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fbab99676359bbfabb3b3acd9c1ab3de0696f0d8402c4b6e2d491cc5def95e8" dmcf-pid="V3tYJ4CnTZ" dmcf-ptype="general">끝으로 장성규는 강지영보다 먼저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서 자리를 굳힌 방송인 입장에서 어떠한 조언을 해줬는지 묻자 "강지영이 조언을 구하지 않았고, 난 원래 남의 인생에 관여하지 않는다. 강의나 강연을 다니지 않는 것도 그 이유다"라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203a5f352dc6839596273c4bf419b85743f1b176982262e102d200a8d89bcc67" dmcf-pid="f0FGi8hLSX" dmcf-ptype="general"> 한편 '하나부터 열까지'는 29일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티캐스트, E채널</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빨간 맛, 방효린 09-29 다음 정경호 "♥수영, '보스' 시사회 못 오지만…같이 극장서 볼 것" [MD인터뷰①]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