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퇴사' 강지영, '신입사원' 동기 장성규와 14년 만 재회 "케미 점수 B-"[하나부터 열까지] 작성일 09-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2I47c6TO"> <div contents-hash="d677acb78a3cac59f41a54655e77dcc19208546d65a3bfe34d4dd0ca7b014f21" dmcf-pid="5MVC8zkPS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종로=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3895a309b445f9512c9ddeb48026cdc3dacf182d977386dfb604245b21b57" dmcf-pid="1Rfh6qEQ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지영(왼쪽), 장성규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11250163lckn.jpg" data-org-width="560" dmcf-mid="XKGdZl41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11250163lc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지영(왼쪽), 장성규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311f7a2646c72370177ff48e45ee03a526086d283dc0e1d7502723c4ff834a" dmcf-pid="te4lPBDxWr" dmcf-ptype="general"> 방송인 강지영이 장성규와 투톱 MC로 14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1d200bd8f03620bc6ae2c418a3f09ca6bf902af8f4423a79d96adc21b515d9a" dmcf-pid="Fd8SQbwMvw"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하나부터 열까지'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준석 PD, 방송인 장성규, 강지영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2197c9aadf54d3890f0db5ac0020f3d34353d90eb1dc801e62f006e2113276f" dmcf-pid="3J6vxKrRyD" dmcf-ptype="general">장성규와 강지영은 MBC '신입사원' 시절부터 JTBC 아나운서 입사 동기를 거쳐 현재 방송인이 되기까지 오랜 시간을 쌓아온 아나운서 동기로 유명하다.</p> <p contents-hash="13eecb4a74327ac5ce279b08c24e389b00170d2745746a53cca5a5b163bac088" dmcf-pid="0iPTM9meCE" dmcf-ptype="general">이날 강지영은 "오랜만에 장성규와 만나는 게 기대가 됐다. '이제는 내가 오빠한테 좀 도움을 줄 수 있겠구나. 오빠한테 막연하게 기대는 건 아니구나' 싶어서 안도했다"고 장성규와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7275f27d0b802a107076e8b68fe1eee6cd00978ade501269f23992f4c799310" dmcf-pid="pnQyR2sdCk"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프리 선언 후 첫 MC 도전이다. 이에 대해 그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걸 확장하고 싶고 이 프로그램이 그 시작이지 않을까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55c04b7e03e9b9cf0249d0b5b1739320fe54bff0eb2826a447d274a2946b0c1d" dmcf-pid="ULxWeVOJS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동안 저의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고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fc5694da361a2b31a823b0185d100188460121ab4845a7156a03c72c93aef8" dmcf-pid="ub0juXdzTA" dmcf-ptype="general">케미스트리 점수도 매겼다. 장성규는 "강지영과 관계 속에서 어려운 시간도 있었기에 그 시간들도 100점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관계가 더 단단해졌다. 강지영이 객관적인 점수를 내주면 좋겠다"고 강지영에 대한 신뢰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f03c9dabedf9be5fda91d08a88f085b98558f4ad63134a6d07c33787e6141b8" dmcf-pid="7KpA7ZJqTj" dmcf-ptype="general">반면 강지영은 "'B 마이너스' 정도 주고 싶다. 앞으로 채워갈 점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f691c28e133db006c0de6bc16c1884384df83b092b3c247abefb2abd9448691" dmcf-pid="z9Ucz5iBvN" dmcf-ptype="general">한편 잡학 지식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는 '푸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된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매주 잡학 지식을 물고 뜯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도 게스트로 초대해 이야기에 깊이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8시 첫 방송.</p> <p contents-hash="8e17580d2674e0c54bbe8d7151752ff49751681921a01d4a530376b0c880fbdc" dmcf-pid="q2ukq1nbla" dmcf-ptype="general">종로=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안세영에 도전할 수 있어 너무 기뻤다...공격 전략 주효"...야마구치 아카네, 코리아오픈 제패 뒤 한 말 09-29 다음 장성규 “악플 달려도 좋아, 안정적인 일자리만 생긴다면” (하나부터 열까지)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