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엄마 다음으로"..장성규·강지영, 드디어 재회한 '하나부터 열까지'[종합] 작성일 09-2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mnDL5ryR"> <div contents-hash="d677acb78a3cac59f41a54655e77dcc19208546d65a3bfe34d4dd0ca7b014f21" dmcf-pid="1bvchkuSy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종로=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64a7cef3c77f86c2ee8f6d1dc9107a9657e59bb7cbd2871a70d1994172a61" dmcf-pid="tKTklE7v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지영(왼쪽), 장성규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14140644xodi.jpg" data-org-width="560" dmcf-mid="Yq3BQbwM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14140644xo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지영(왼쪽), 장성규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4abcc3d47ca8e806f976ed307c7199b1ff3a41802bd61d8e989790cd3014c4" dmcf-pid="F9yESDzTTQ" dmcf-ptype="general"> '신입사원' 동기 장성규와 강지영이 14년 만에 재회했다. </div> <p contents-hash="61d200bd8f03620bc6ae2c418a3f09ca6bf902af8f4423a79d96adc21b515d9a" dmcf-pid="32WDvwqySP"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하나부터 열까지'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준석 PD, 방송인 장성규, 강지영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44c1ac35e36185dd332bb002a60896c3a0346a968ed114c3d452c36ae712577" dmcf-pid="0VYwTrBWS6" dmcf-ptype="general">잡학 지식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는 '푸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된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매주 잡학 지식을 물고 뜯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도 게스트로 초대해 이야기에 깊이감을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7f5d7d22e2807aed1a28959459d04c71e51876e75c8d65538c0bbe01316aac3" dmcf-pid="pfGrymbYS8" dmcf-ptype="general">이날 이 PD는 기존 차트쇼와 차이점에 대해 "어떤 화자, 어떤 관점인지가 재미 포인트"라며 "깊게 알면 더 재미있는 것들을 두 MC 장성규, 강지영을 통해 전달하려고 한다. 두 MC의 관점으로 순위를 정하기 때문에 시처장들이 차트를 볼 때 또 다른 재미를 느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9f364703de5656bf89622345059f66eb7e3551ab2f23613c57060132e5fef4" dmcf-pid="U4HmWsKGT4" dmcf-ptype="general">이 PD는 두 사람을 섭외한 이유에 대해 "쉬는 도중 본 14년 전 장성규, 강지영 모습이 담긴 쇼츠가 떴다. 장성규가 심사위원들에게 지적받을 때 강지영이 돕는 모습이었다. 그때는 앳된 모습이었지만 지금은 현장에서 잘 나가는 분들 아닌가. 이분들이 같이 하는 프로그램이 없나 싶어서 섭외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753b6d1a9e981e1f5b855dee46da6ff8d72bd821487b33371b390bd5f0980b" dmcf-pid="u8XsYO9H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강지영, 이준석 PD, 장성규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14142098ksrl.jpg" data-org-width="560" dmcf-mid="GyseAdGk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14142098ks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강지영, 이준석 PD, 장성규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f125c3a6f5d067f545220d34afa3bc98ee84a29f6f26ae122e70c39ed97abf" dmcf-pid="76ZOGI2XlV" dmcf-ptype="general"> 재미 포인트에 대해서는 "VCR을 보면서 두 사람이 서로 양보하지 않고 순위 싸움을 관철하는 모습이 재미있더라. 저희도 그 부분을 편집할 때 신경을 쓰는 중이다. 눈여겨 봐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div> <p contents-hash="b87d173343203934d8a2fc92ac86dfd13c1cc51ef8b8ac0b40a818432b66ee57" dmcf-pid="zMFl5S8tl2" dmcf-ptype="general">장성규와 강지영은 MBC '신입사원' 시절부터 JTBC 아나운서 입사 동기를 거쳐 현재 방송인이 되기까지 오랜 시간을 쌓아온 아나운서 동기로 유명하다.</p> <p contents-hash="a5307492359171dc684881fea10ae30f98d92eb0d29868550036c75018ad21ee" dmcf-pid="qR3S1v6Fl9"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장성규와) 함께 회사에 있을 때는 호흡을 맞출 계기가 크게 없었다"며 "장성규는 예능으로 갔고, 저는 일을 차근차근 배웠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서로 인간 대 인간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기대되는 부분이 있었다. 많이 편안한 상태에서 재미있게 촬영하는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ef80348b4f615b60e6d35f3580e37fa28403e29cf49b80d261114e775cbc7d" dmcf-pid="Be0vtTP3WK"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다 때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금방 저희 둘이 뭔가를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14년이 걸렸다. 지금이 저기라는 생각이 든다. 서로 다양한 경험을 하며 많은 걸 느꼈고, 이제는 좀 더 묵직한 느낌의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강지영이 저희 엄마, 아내 다음으로 저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알고 있기 때문에 좋은 케미시트리가 살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88ec0a9c62e1804ea931eb35e6e6cd73d0082d3730f61e5c59ba1a5c18cd7c" dmcf-pid="bdpTFyQ0lb" dmcf-ptype="general">지난 4월 프리 선언한 강지영은 "오랜만에 장성규와 만나는 게 기대가 됐다. '이제는 내가 오빠한테 좀 도움을 줄 수 있겠구나. 오빠한테 막연하게 기대는 건 아니구나' 싶어서 안도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c0634f03356416948919ada87da4868f9da663535b0bb673e6609a180a9015" dmcf-pid="KJUy3Wxp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지영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14143600bgpd.jpg" data-org-width="560" dmcf-mid="H2KYpGRu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14143600bg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지영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332c0dafeb3d18cfec8ab659c373c847bdc4de1134ed970afb026635a79ab8" dmcf-pid="9iuW0YMUTq" dmcf-ptype="general"> 프리 이후 첫 MC 도전에 대해서는 "가장 바라는 건 연착륙이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확장하고 싶고 이 프로그램이 그 시작이지 않을까 싶다. 그동안 저의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고 기대가 된다. 울타리를 벗어나서 온전히 제가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3e968aea2874919bcb53adadc3378154ddc4e0478df7c70dd2c4041821c170d6" dmcf-pid="2n7YpGRuTz" dmcf-ptype="general">'프리 선배'인 장성규는 강지영에게 별다른 조언은 하지 않았다고. 그는 "저는 기본적으로 남의 삶에 간섭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며 "저도 모르게 자녀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한 후에 후회하는 편이기도 하고, 강의나 강연을 안 하는 이유도 오늘의 제 생각과 내일의 제 생각이 다를 걸 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cd0dbd61fbb7171004f46e8fb43bee1ab4b620f6ed702f7b4c9a0c0a556835f" dmcf-pid="VLzGUHe7h7" dmcf-ptype="general">이어 "프리 선배라고 해서 강지영에게 조언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강지영과 서로 '방송 환경 열악하고 제작진 힘들 테니 제작진들 힘낼 수 있게 열심히 하자' 정도의 얘기는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18b2ccaa722af6ea7cbef99b4a68fe10b428dde450e11053cabaa687554fbd" dmcf-pid="foqHuXdzWu" dmcf-ptype="general">그러자 강지영은 "저희가 서로 추구하는 방송인 결이 다른 것 같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e305a708c13eecbc1eea8963db6ab1073a48fe5d73b39edd8d81e4cdcabe61a" dmcf-pid="4gBX7ZJqCU"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강지영를 메인 MC로 추켜세우기도 했다. 장성규는 "저는 늘 관심 받고 싶어하고 센터이고 싶어 하는 사람인데 녹화를 하면서 '내가 메인일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식차트쇼인 만큼 강지영의 지적인 면모가 돋보인다. 이 정도로 박학다식한지 몰랐다. 자연스럽게 '이 프로그램 메인은 강지영이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인정하기 싫지만 받아들이려고 노력 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de119ea42d2e7d28c5c1c47a00f63f62dbb5566dd80b1b70e5059118a271b0" dmcf-pid="8sxz6qEQ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성규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14145147gneq.jpg" data-org-width="560" dmcf-mid="Xx0IHCVZ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14145147gn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성규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7fc5544df99e702bfc13f08badd143919d04a8698a2ad47f66ea0828507822" dmcf-pid="6OMqPBDxv0" dmcf-ptype="general"> 또 "(강지영이) 최근 야구 시구할 때, 그 많은 관중 앞에서 얘기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근사해 보이더라. '지영이가 14년간 멋지게 성장했구나' 생각했다. 그 영상을 두 번 돌려보면서 감탄했다. 과거와 전혀 다른 강지영이 제 앞에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지금의 강지영을 하나부터 열까지 알아가려고 한다"고 강지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fb3295ffecc7d3d81f633984b79e153698e6931502bf7b939e4354dc9e93a9c5" dmcf-pid="PIRBQbwMh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전 차트쇼들은 순위를 발표하는 주입식 차트쇼였다면, 우리 프로그램은 자기주도적 차트쇼다. 시청자들도 본인만의 랭킹을 만들어 보시면 좋겠다. 자기만의 랭킹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그게 가장 큰 차별점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 역시 내비쳤다.</p> <p contents-hash="f22a8dd92f2c07592238ee657920331a43e5c584ff910b4a4b10b4a9ed2a4c59" dmcf-pid="QCebxKrRyF"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강지영은 "녹화 시간이 자꾸 길어진다. 저도 '아 근데'라면서 의견을 내는 스타일이라 서로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 그렇게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재미 포인트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장성규와 제가 잘 맞는 것 같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안 맞기 때문"이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eac85d7b8d7adb369c03af5d6ba531969f12148699d1ff6208fb906916949a3" dmcf-pid="xhdKM9meTt"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정규 편성에 대한 기대감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저는 안정적인 일자리가 중요한 사람이다. 악플이 달려도 좋으니 시청률만 잘 나오면 좋겠다. 안정적인 레귤러 프로그램이 필요한 상황이니 시청률만 좀 부탁을 드리고 싶다. 이 차트쇼로 강지영과 5년, 10년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c5935e2142d6e4cea8093692a427458bfc158dc4ef53eab2778da918fd5843" dmcf-pid="y4HmWsKG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지영(왼쪽), 장성규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14146606wchm.jpg" data-org-width="560" dmcf-mid="ZIFl5S8t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14146606wc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지영(왼쪽), 장성규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99046ea911dc9b4d839e503a80a67206f3b2dc9db57a319e898cdd8dba7fff" dmcf-pid="W8XsYO9HC5" dmcf-ptype="general"> 이어 "바라는 분이 없을 수도 있지만 우리끼리 공약을 해보는 거 어떠냐"고 자진해서 공약을 언급했고, 이 PD는 "강지영이 음식이나 요리에 일가견이 있으시더라. 만약 레귤러가 된다면 강지영이 직접 요리를 해보는 게 어떨까 싶다. 그걸 시청자 몇 분에게 맛보게 해드리는 거다"고 공약을 제안했다. </div> <p contents-hash="9a83dda2934c5d44058ebc0fb78e74073592b2d207783fe5b71df8c68ecb24e6" dmcf-pid="Y6ZOGI2XSZ" dmcf-ptype="general">가운데에서 이를 듣던 강지영은 "제가요?"라고 되물어 모두를 웃게 했다.</p> <p contents-hash="4800cbed286b90f92a5b11f8f025bac6d3ba9a9bb301d0a5ea5926c7d172c4ee" dmcf-pid="GP5IHCVZhX" dmcf-ptype="general">끝으로 장성규는 "14년 전 강지영이 저를 살려주는 영상이 화제를 모았는데 그 두 사람이 어떻게 달라져 있을지 봐 주시면 즐거우실 것"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5dc411df9cd9d1a85e8c813b8f29da34b2ee62ed0ec84696c61b805ee95c65b6" dmcf-pid="HQ1CXhf5CH"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잘 몰랐던 정보들이 꽤나 알차게 담겨 있다. 요즘 지표가 되는 것은 온라인상 얼마나 회자가 되냐는 거 아니겠나. 깨알 상식이 많은 분들이 공유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070b6e53d928f52df4f2aadb3c55afa455d615dfe601d56959be1a4b4359d80" dmcf-pid="XxthZl41hG" dmcf-ptype="general">한편 '하나부터 열까지'는 이날 오후 8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717bcb7aca826fc396976c1c36188ce0f7ac9c28b385ff77eb7604f7418994d" dmcf-pid="Z4HmWsKGlY" dmcf-ptype="general">종로=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년 만에 뭉친 장성규X강지영…"주입식 NO" 기존 토크쇼와 다른 '하나부터 열까지' (엑's 현장)[종합] 09-29 다음 중재자의 시선으로 본 세상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