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에 뭉친 장성규X강지영…"주입식 NO" 기존 토크쇼와 다른 '하나부터 열까지'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9-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By3Wxp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ff7397781a1a3bc5ed1ea464ff048de171691a34ba60365f192fa920831340" dmcf-pid="1TbW0YMU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성규, 강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14139832jvce.jpg" data-org-width="1932" dmcf-mid="qAFqPBDx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14139832jv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성규, 강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723d99a57a3e10e1dab3fc25bca912d15e0690e72d9fdeff88976d5fcdef73" dmcf-pid="tyKYpGRu1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종로, 이유림 기자) 방송인 장성규와 강지영이 새 예능 '하나부터 열까지'를 통해 기존 차트쇼와는 다른 차별화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abc7fe6c33b848577b24cd0dca6b632875379e043ed5dc28b469bb24ec58fe8" dmcf-pid="FW9GUHe7HP"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에서는 첫 방송을 앞둔 E채널 새 예능 '하나부터 열까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장성규, 강지영, 스튜디오 리빗 이준석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4f743f158ab74a93a3a1adce2bd3c61b8ccbf07b17b60634e65c64f58c59414d" dmcf-pid="3Y2HuXdz16" dmcf-ptype="general">'하나부터 열까지'는 알아두면 맛있고, 듣다 보면 솔깃해질 잡학 지식 10가지를 장성규, 강지영이 물고 뜯는 잡학 지식 차트쇼다. </p> <p contents-hash="10a29b35ac5570b9c1fa2961a89f6876476ccb09282df5f3323bd7b1ac1c29f7" dmcf-pid="0GVX7ZJq18" dmcf-ptype="general">재치 있는 애드리브와 진행 능력을 갖춘 장성규, 그리고 사이다 같은 돌직구 매력의 강지영이 MC로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6568e4ee13ec00755c47437d49a13cac6b8259491ddbdf0464e8eeca32be2f" dmcf-pid="pHfZz5iB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14141228wiuf.jpg" data-org-width="1932" dmcf-mid="bawl5S8t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14141228wi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a260ba2e06f6b89058cc47330a54e8ac9a420aff12dce3e3d1e1fb31c53a82" dmcf-pid="UX45q1nb1f" dmcf-ptype="general">이준석 PD는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에 대해 "요즘 대중들이 정보나 교양 등에 관심이 많으시다. 어떤 화자가 어떤 관점으로 이야기를 전하느냐를 재미 포인트로 받아 들이시는 것 같다. 저희도 알면 재밌고, 얕게 알고 있었는데 깊게 알면 재밌는 것들을 장성규, 강지영 님을 통해서 전달드리면 또 다른 재미를 줄 수 있지 않을까"라며 장성규와 강지영을 통해 정보를 재밌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471503dc91ce1eade6e488e15d24772236662fcf5d008508b5c31cb665f9ddf" dmcf-pid="uZ81BtLKHV" dmcf-ptype="general">재미 포인트에 대해서는 "저희는 이 두 분들의 관점으로 순위를 1위부터 10위까지 직접 만드는 장치를 만들었고, 그 과정을 통해서 티키타카나 의견의 교환이나 합의가 부각돼서 시청자 분들이 차트를 보는데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4108b1fb4e2f570167af0ae17a229187995510cf410b5e34b36da59dce883e5" dmcf-pid="756tbFo9G2" dmcf-ptype="general">장성규와 강지영은 MBC '신입사원'부터 JTBC 아나운서 입사 동기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오랜 인연의 동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5864384fe69220d876c8bf0e78cec9a0dfbf3b23233350f5227daecbd30d2" dmcf-pid="zlzvtTP3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14142530fmps.jpg" data-org-width="854" dmcf-mid="6WseAdGk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14142530fmp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147232fd68b89751139c6c7e448a7e516446dd855275c176952ea827b46a2e" dmcf-pid="qSqTFyQ0XK" dmcf-ptype="general">섭외 당시를 떠올리며 강지영은 "저희가 같이 회사에 있을 때는 호흡을 맞춰볼 게 크게 없었다. 워낙 장성규 님은 예능으로 가셨고, 저는 차근차근 일을 교양부터 배워가는 시기였다"며 "오랜만에 만날 수 있는 것 자체가 재밌었다. 같이 일을 많이 하지는 못했으나 인간 대 인간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기대 할 수있고, 기댈 게 있으니까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재밌게 촬영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장성규를 향한 신뢰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1431d02ff4d69518b5e73da32e1f945a11c14ca6818ee78fdfe7588715e17731" dmcf-pid="BvBy3WxpGb" dmcf-ptype="general">장성규 역시 "'때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MBC '신입 사원'을 통해서 그 모습을 보시고 제 2본부에서 저희 둘을 데려가주셨기 때문에 금방 저희 둘이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때가 14년이 걸릴 줄 몰랐다"며 "지금이 가장 적기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서로가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느꼈고, 이제는 둘이 무겁고 묵직한 얘기를 주고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며 두 사람의 호흡을 자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7a662dfb5b3909c748d4357ea98a1212e249867f720bcf7a3d47da9e0d0cbd" dmcf-pid="bTbW0YMU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14143829suut.jpg" data-org-width="1284" dmcf-mid="PdzvtTP3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14143829su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d2066a790b006cafccf13597c303927c03a8a608c39913b1e8ff21776b7985" dmcf-pid="KyKYpGRu1q" dmcf-ptype="general">케미 점수를 묻는 질문에 장성규는 "객관적으로 점수를 매기기가 쉽지 않다. 지영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순간은 100점이지만 지영이와 저의 관계 속에서 어려운 시간도 있었다. 그 시간도 100점으로 여겨진다"고 100점을 매기며 강지영에게 넘겼고, 강지영은 "늘 이런식"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a33cce2ed50963c0cb1f4d545ec21d55e2508aea6d9a0a8cfc81c0021c165bb" dmcf-pid="9W9GUHe7Yz"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해 "B-를 주고 싶다"며 "앞으로 채워갈 남은 점수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내가 알고 있던 성규 오빠가 맞나? 이런 것들을 호흡을 맞춰봐야 안다. 그런 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점수를 빼겠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d14ce614372f47d74d51cc705ef826161e95fe8f640ff90950bbfbd8305e45" dmcf-pid="2Y2HuXdz5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14145189rypt.jpg" data-org-width="854" dmcf-mid="xthnDL5r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14145189ryp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bddff2f96b679e2d66338b53daf322584c3a81f64330212009acd8170ca189" dmcf-pid="VGVX7ZJqGu" dmcf-ptype="general">이 PD는 또 다른 재미 요소로 '순위 싸움'을 꼽았다. 그는 "저희가 녹화하고 편집 과정에서 보니까 두 분이 VCR을 보고서 의견을 양보하지 않고, 서로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면서 순위 싸움을 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재밌게 나오더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4389d26e77dd1ebe68df1173c59fc63a77e0698f5a659846991a1baa8cc4cef2" dmcf-pid="fHfZz5iBZU"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기존 차트쇼들은 발표하는 식으로 주입식 차트쇼였다면 지금은 자기주도식 차트쇼가 된 거 같다. 비록 저희 둘이 랭킹을 매기고 있지만 여기서 매이지 마시라. 본인만의 의견을 가지고 본인만의 랭킹을 매겼으면 좋겠다. 1-10위까지 매기지만 이 방송을 보시는 시청자들이 자기들의 랭킹을 매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강조하며 기존 차트쇼와의 차별점을 짚었다.</p> <p contents-hash="e531c8e91a0bff2b31f7f63234763300c465116ce6060d2fd997a077b1aa3872" dmcf-pid="4X45q1nbXp" dmcf-ptype="general">'하나부터 열까지' 1회는 전세계 편의점을 주제로 오늘(29일) 오후 8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71003af5872e425899001947b836d808719153a0a9eefcdb29a2a683b92a7ca1" dmcf-pid="8Z81BtLK10" dmcf-ptype="general">사진=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p> <p contents-hash="08b72008b3345da579fb19130aa07c2a5b99a0011ec99cb6cd19a9dc020542a2" dmcf-pid="69NVdfIiG3"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스' 정경호 "슈트핏? 신경 많이 써…40대 되니 체중 그대로" 09-29 다음 "♥아내·엄마 다음으로"..장성규·강지영, 드디어 재회한 '하나부터 열까지'[종합]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