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가족, 고액 기부자 ‘그린노블클럽’ 최초 삼부자 회원됐다 작성일 09-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X2K3g2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7706b69becdf46745c198c8762f34af9adbca916de256ea6f99b050fbc82d" dmcf-pid="G3ZV90aV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지민.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today/20250929115404212ugun.jpg" data-org-width="650" dmcf-mid="Wwemwo1m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today/20250929115404212ug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지민.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5595965f21cbfb61c6054a40ad773bb410cce1a19341c4870e678bc281b831" dmcf-pid="H05f2pNfXW"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그의 가족이 따뜻한 나눔의 발자취를 또 하나 남겼다. </div> <p contents-hash="f2da7c2d2ade1b81a07a5048d5d16326fa0a945b73eda348a8b38d62ac460c59" dmcf-pid="Xp14VUj41y" dmcf-ptype="general">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지민과 부친에 이어 지민의 동생 박지현 씨가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면서, 국내 고액기부자 모임 최초로 가족 3대가 함께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2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3a667233f57c7f7fce6c3f6cb1aaceb60964b8284e2c41cdd4811a6f6bf77bb" dmcf-pid="ZUt8fuA8YT" dmcf-ptype="general">‘그린노블클럽’은 2017년 시작된 한국의 고액기부자 네트워크로, 현재 8년 만에 548명의 후원자가 모여 아동복지 분야에 힘을 보태고 있다.</p> <p contents-hash="272668ff5bd0d85934449dcab04bcc5657daac364aba2eb7e0f1805a1ef75b94" dmcf-pid="5uF647c65v" dmcf-ptype="general">지민은 2021년 부산지역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정 지원, 그리고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하며 첫 발을 내디뎠다.</p> <p contents-hash="46e7cb931dd873c10e777577a9340a32ad47b2d02f813f5580a95c54a6359fd4" dmcf-pid="173P8zkP1S" dmcf-ptype="general">그로부터 1년 뒤, 지민의 부친 역시 초록우산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아이리더’ 후원자로 나서면서 가족의 나눔은 자연스레 이어졌다. 올해 5월, 군 복무를 마친 동생 박지현 씨가 합류하면서 따뜻한 선행은 3대에 걸쳐 이어지는 ‘나눔의 가족사’가 됐다.</p> <p contents-hash="817577a189c295e73e16c2b59c8a2aefd7a2b1675c6f87bb27be73c5ef0d1535" dmcf-pid="tmkGWsKGZl" dmcf-ptype="general">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은 “지민 가족의 선한 영향력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세대 간 나눔의 전승과 팬덤 문화 확산에 큰 의미를 지닌다”며 “이같은 마음이 아동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9f47c898b8afa3ea298fa2800056057e0f7686477fe25ffab9eee2a8a3854de" dmcf-pid="FsEHYO9H1h" dmcf-ptype="general">지민과 부친에게는 각각 최불암 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과 황영기 회장 명의의 감사패가 전달됐다.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의 나눔이 사회 곳곳에 따스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국내 여행지 살아야 해…여기 살리고 다른 나라 살려라" (라디오쇼) 09-29 다음 입국 거부 김태원, 미국인 사위와 첫만남 "원래 말 잘하는데…"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