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틱스위밍 허윤서, 2연속 AG 출전 코 앞...선발전 출전자 가운데 최고점 작성일 09-29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9/0000348595_001_20250929121010306.pn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아티스틱스위밍 대표주자 허윤서(성균관대)가 2회 연속 아시안게임을 눈 앞에 두고 있다.<br><br>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지난 28일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6시즌 주요 국제 무대에 나설 대상자를 선발하기 위해 2026년도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r><br>이전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선발전은 매년 11월 중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비하여 준비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예년보다 두 달 가량 더 빨리 치러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9/0000348595_002_20250929121010378.jpg" alt="" /></span><br><br>아티스틱스위밍의 기본 기술, 듀엣 테크니컬 시니어 필수 요소 다섯 가지와 솔로 프리 경기력 등 크게 네 가지 평가항목을 통해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상위 네 명이 2026년도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로 선발될 예정이다.<br><br>이 가운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듀엣 4위를 기록하고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던 허윤서는 선발전에서 총합계 69.0221점으로 출전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로 인해 허윤서는 2020년부터 7년 연속 대표팀 선발이 유력해졌다. <br><br>연맹 측은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선발전 결과를 토대로 새로운 선수단을 꾸려 10월 중순 이후부터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이듬해 아시안게임 대비 본격적인 소집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br><br>사진=대한수영연맹, 허윤서 SNS<br><br> 관련자료 이전 '보스' 정경호 "흥행보다 내 만족이 먼저..마동석에 추석 곶감 선물"[인터뷰②] 09-29 다음 '장애인스포츠 비전 공유+국제 위상 Up' 2025 서울 IPC 정기총회 폐막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