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학씨 보며 아버지 정을영 PD 떠올라…탱고도 추천드렸다" [영화人] 작성일 09-2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7fhkuSTH"> <p contents-hash="569caa0ca0f8f8ad4b887a3e9d1e91af4d38ca62b959087d57672e36060c97d3" dmcf-pid="zbz4lE7vhG" dmcf-ptype="general">배우 정경호가 신작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개봉을 앞두고 부친인 정을영 PD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3be1aba6dcb49ae7e0428b5bd1f3787704fd7a5177a79422f624e4aa1a03b5" dmcf-pid="qKq8SDzT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iMBC/20250929122450474vzit.jpg" data-org-width="1200" dmcf-mid="uGfeHCVZ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iMBC/20250929122450474vz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68497b93acbc229d2dd9a6f833fec01b3c064c9eace8bd01541d66bb3909ad" dmcf-pid="BKq8SDzTvW" dmcf-ptype="general"><br>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정경호는 영화 속 ‘강표’ 캐릭터에 대해 "원래는 피아노에 빠지는 설정이었는데, 제가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하면서 피아노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게 됐다. 준비 기간도 3개월밖에 없었는데 감독님과 회의를 하다가 우연히 간 탱고바에서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20년 넘게 연기를 하면서 액션과 리액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데, 탱고야말로 그 자체더라. 네 개의 다리, 하나의 심장이라는 말이 이해가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d66b81397a2d124dc0ef845a71a4627ef385c2c59d9541253441eea78d8b7b6" dmcf-pid="b9B6vwqyTy" dmcf-ptype="general">탱고의 매력은 영화 밖에서도 이어졌다. 정경호는 촬영 후에도 탱고바를 다시 찾았다며 "정말 신세계였다. 너무 멋있고 아름다운 춤이다. 부모님께도 꼭 추천드렸다"고 웃었다. </p> <div contents-hash="686ec373a55d3e17bef79a585f0cb405b09a3dd636878bee1119c640bb28b9f8" dmcf-pid="K2bPTrBWyT" dmcf-ptype="general"> 최근에는 차기작 '프로보노' 촬영에 돌입했다. 그는 "대학교 때 같이 자취하기도 했던 최대훈 형과 함께 나온다. 연기를 하면서 대본보다 더 큰 걸 만들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폭싹 속았수다'에서 최대훈의 '학씨'를 보는데, 어릴 때 봤던 최대훈이 다 들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캐릭터의 행동들을 보면서는 '우리 아빠 같다'라는 생각도 했다"며 부친인 정을영 PD를 언급하기도 했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주)하이브미디어코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카, '일본해' 이어 '일베 합성 로고' 사용 논란…2개월 만에 또 09-29 다음 故전유성 곁 지킨 김신영 "제자 할 도리 했다"…씩씩하게 복귀 (정희)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