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이채민 '폭군의 셰프', 기록 행진 속 성대한 마무리 [ST이슈] 작성일 09-2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Oz8zkP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319d417aca96a934071540a184d243792a245f23ed69ea2ccf2fc7af56fb8" dmcf-pid="7JIq6qEQ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포스터 / 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123251382zxsx.jpg" data-org-width="600" dmcf-mid="p8BjOj0C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123251382zx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포스터 /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7ee8533d01edd07eae9ce9be80adf5815f74a0bcffa3fd0da2f6b8034e7194" dmcf-pid="ziCBPBDxT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불안한 출발과 잡음 속에서도 상승 가도를 타더니, 기록 행진 속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2e98e1dbb5efea41d6018e266fbbedb16cfbe379eaafdc74f3d9cebf1f68b652" dmcf-pid="qnhbQbwMl4" dmcf-ptype="general">2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률 17.1%을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 4.7%P나 상승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49c536cb9583f6faa8c2bd5276edf9bad192b210abd5177431ad224a32971e77" dmcf-pid="BLlKxKrRvf"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의 시청률 상승세는 초반부터 조짐을 보였다. 1회에서 4.9%를 기록했으나 2회부터 6%대로 상승하더니 4회에서 11.1%라는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그리고 8회에서 15%의 벽을 돌파, 마지막 회에서는 17%라는 올해 tvN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2423f50b0298ca5473ffedb4c8f26c4f109b3dffafbd4d973281100c571494a7" dmcf-pid="boS9M9meTV" dmcf-ptype="general">사실 '폭군의 셰프'는 불안과 우려 속 출발을 알렸다. '쩐의 전쟁' '바람의 화원' '뿌리깊은 나무' '별에서 온 그대' '밤에 피는 꽃' 등 다수의 히트작을 연출한 장태유 감독의 신작이자, 임윤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당초 남자주인공에 낙점된 배우가 논란에 휩싸인 것. 이로 인해 이채민이 대체 캐스팅되는 소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47af56758d6669a759993eca4cdb2b37e8648579699160d01f70c9e85fa1784c" dmcf-pid="K8ctBtLKv2" dmcf-ptype="general">신예 배우가 급하게 투입된 상황이었기에 일부 우려도 나왔다. 이러한 걱정이 무색하게 이채민은 tvN 첫 주연작인 '폭군의 셰프'를 통해 라이징스타로 자리매김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d9e752cc5c2fbcbfe2e113e95da4dc497e30ebbf64f51d7663066c64b84a08" dmcf-pid="96kFbFo9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123252708rypv.jpg" data-org-width="650" dmcf-mid="Ug8mymbY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123252708ry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140ac0cc66e963fdbf145379979fd056e8c7842aa0041f7569e5e3a2512013" dmcf-pid="2PE3K3g2WK" dmcf-ptype="general"><br> 게다가 방영 중에는 명나라와 요리 대결 에피소드에서 고증 논란이 일기도 했는데, "제대로 고증한 것"이라면서 원작자가 직접 반박에 나서서 역사 왜곡 논란을 불식했다.</p> <p contents-hash="180130019156c529e185fd985b08b9d1e83d2c981232fe8670f0a824982dd615" dmcf-pid="VQD090aVWb" dmcf-ptype="general">각종 잡음 속에서도 '폭군의 셰프'는 시청률만 아니라 국내외 화제성도 올킬했다. '폭군의 셰프'는 펀덱스를 통해 공개된 TV-OTT 드라마 부문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서도 비영어권 부문에서 상승세를 타고 조금씩 계단을 오르더니 2주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글로벌 시청자들도 주목한 작품이다.(투둠 제공) </p> <p contents-hash="2ced9a6b8fa9adcdcd684d8205a7e1424c3f8a69afbb96c77b8bfe3ed670abcd" dmcf-pid="fxwp2pNflB" dmcf-ptype="general">주말 안방에 다채로운 연기의 맛을 선사한 임윤아와 이채민 개개인의 기록도 화려하다. 임윤아는 TV-OTT 출연자 종합 화제성 5주 연속 1위의 자리를 지켰다. 드라마 '빅마우스' '킹더랜드'에 이은 괄목할만한 성적이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임윤아와 1,2위를 나란히 하고 있는 이채민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9월 배우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윤아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흥행퀸' 면모를 증명했으며, 이채민은 차세대 주역으로 업계의 뜨거운 시선을 한몸에 받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4MrUVUj4T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뜨거웠던 ‘폭군의 셰프’…윤아·이채민 연기 빛났다 [SS연예프리즘] 09-29 다음 '보스' 정경호 "신원호 감독 '선한 에너지' 있다고..아직도 사람이 1번" (종합) [인터뷰]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