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그야말로 '신의 한 수' [스타공감] 작성일 09-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afdfIi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1248a1d25497c38a69bee2754a8a09b791468c8a7c5ce308faab3122bf22a" dmcf-pid="5WN4J4Cn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이채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daily/20250929122740137nzfk.jpg" data-org-width="658" dmcf-mid="zyxs8zkP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daily/20250929122740137nz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이채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07702c62bac50e0065694c89d875d2aa86ef54c0e356b872e8d8894f38d12e" dmcf-pid="1Yj8i8hLy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폭군의 셰프'에게는 이채민이, 이채민에게는 '폭군의 셰프가' 서로에게 신의 한 수였다.</p> <p contents-hash="75d8e5dd1f163bc93d472182cd5cf2a2957ea0bc802e2424ed70a7b547571aac" dmcf-pid="tGA6n6loWa"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는 지난 28일 12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15af395975ceb86fd99d8d510b9d43550895c0a002f097ee6ab110f24240e6cd" dmcf-pid="FHcPLPSghg"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에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다. 이채민은 이헌 역을 맡아 까다로운 입맛의 소유자이자,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쫓아 다니는 예민한 성격을 지닌 폭군, 이헌의 변화를 심도 있게 그려 나갔다.</p> <p contents-hash="c77d17fa7615123872b98aa94927b360787619f10b016d2cfff885101014cf72" dmcf-pid="3XkQoQvavo"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극 초반 미래에서 온 연지영과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쌓아 나가는 이헌의 모습을 시작으로, 그가 연지영을 만나 변화해나가는 과정을 차곡차곡 쌓아 올렸다. 연지영의 음식을 맛보며 황홀해 하는 코미디 연기부터 궁중 암투 속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의 모습, 어머니의 죽음을 두고 고통스러워 하는 아들의 모습,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는 로맨틱한 순간들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p> <p contents-hash="2d3ebd138dde69fe98b953a9aee75f0d2b9ae17a5453f36f6e294a438e89eab9" dmcf-pid="0ZExgxTNhL" dmcf-ptype="general">특히 극 후반부에서는 제산대군(최귀화)이 갑신사화를 일으키려다 실패하고, 그 길로 반정을 일으켜 역모를 꾀하는 과정이 펼쳐지며 초반의 유쾌한 분위기와는 다른 무거운 전개가 이어졌다. 이채민은 반정으로 인해 죽음의 위기를 겪는 이헌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생사를 건 액션신은 물론, 제산대군과의 대결에서 압도적인 눈빛과 발성을 뽐내며 주인공으로서의 몫을 온전히 다했다. 애절한 이별 끝에 현대에서 다시 연인과 재회하는 모습까지 꽉 닫힌 해피엔딩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만족시켰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718e6c3f61cdd49aec6619835909b157550dcbe33338d0e6c5fb645bea4a8" dmcf-pid="pwQp2pNf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이채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daily/20250929122741391vijt.jpg" data-org-width="658" dmcf-mid="qoSBIAph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daily/20250929122741391vi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이채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fb8df3171c051987c8cce53a99bd98b58220aa94ad07ef69706eb139c756a4" dmcf-pid="UrxUVUj4Si" dmcf-ptype="general"><br>당초 이채민은 이헌 역으로 출연 예정이던 배우 박성훈의 하차 이후 급박하게 '폭군의 셰프'에 합류했다. 촬영을 한 달 앞둔 상황에서, 승마나 액션 등 사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은 사극에 캐스팅 된 상황. 거기에 이미 주연으로 확정돼 있던 임윤아와는 10살 차이가 나는 바, 예비 시청자들은 물론 업계에서도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공존했다.</p> <p contents-hash="c40dc9ef8173b630d4b2c8e23955f0acc5c0087b82a67571e51322b490ca360b" dmcf-pid="umMufuA8WJ"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채민은 연기력으로 모든 우려를 불식시켰다. 지난 2021년 데뷔한 4년 차 배우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으로 작품의 인기를 견인했다. 그 결과 '폭군의 셰프'는 시청률 17.1%를 기록하며 종영, tvN 역대 주말드라마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새 기록을 썼다. 또한 넷플릭스에서는 비영어권 시리즈 2주 연속 글로벌 1위를 기록하며 차세대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962fd598385e3efd3ca2fcf5fa9d85b073569383d117b7492bcdb2d95d31ace5" dmcf-pid="7sR747c6ld"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향후 넷플릭스 '캐셔로'에 출연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전망이다. '폭군의 셰프'를 성원해 준 글로벌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아시아 단독 팬미팅도 개최한다. 또한 '폭군의 셰프'를 통해 수많은 작품의 러브콜이 들어온 바, 대세로 떠오른 이채민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b0bf7cef12e7a4ab1a1279a14b0acd375026194f005792a91f21deca324d02f6" dmcf-pid="zOez8zkPT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7dd13e23a10f14fd9bf13ca480518a8dddad30cc20374246c82db36231224d82" dmcf-pid="qIdq6qEQy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채민</span> | <span>폭군의 셰프</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BSL9M9meW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인 아내 “자폐 스펙트럼 진단, 딸도 있어” 눈물→한국인 남편 “다 알고 만났다”(결혼지옥) 09-29 다음 이용식, 평창동 부부사기단 지목‥딸 이수민 “쇼윈도 부부, 고발합니다” 폭로 (아뽀TV)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