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신현빈 "피부톤 낮추고 가발 착용…분장팀이 큰일 해" [MD인터뷰②] 작성일 09-2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6YXhf5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9da0cf1c7571556ad07225ba782e35e553ef4e3e0e1f4dbc1772dfc042c9e8" dmcf-pid="2OPGZl41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얼굴' 신현빈/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ydaily/20250929124413953bwcd.jpg" data-org-width="640" dmcf-mid="KnMZtTP3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ydaily/20250929124413953bw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얼굴' 신현빈/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8b4e5511c09276a6bddb0f7f3f2b6349f69e6c4f3ca7e6866aefb85a241447" dmcf-pid="VIQH5S8tr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신현빈이 정영희 캐릭터를 위해 신경 쓴 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5c5a9df942a24d50b597f30a66368fbc2ab0df91488e4c87f855d3fc95e5e56" dmcf-pid="fvdt0YMUsu"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 신현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abfd9338c369c33bf66f9b236e10ec86682609e9ab510dfab2d83a775879043" dmcf-pid="4TJFpGRumU"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개봉한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권해효)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박정민)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 신현빈은 40년 전 사라진 아내 정영희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129ba3b01f5874c0185cd44c19897b312f4e62d0718eb1e2065620e278af2cf6" dmcf-pid="8yi3UHe7Ep" dmcf-ptype="general">이날 신현빈은 정영희 캐릭터에 대해 "시대물이다 보니 피부톤을 낮추는 작업을 했다. 또 하관은 카메라에 잡히더라. 하관만 메이크업할 수는 없으니 얼굴 전체, 손, 팔까지 드러나는 부분은 다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aa74e1a2ddb278057b0050369dcccc9d98db96f2ddfd93aaa7602402de7584" dmcf-pid="6Wn0uXdzs0" dmcf-ptype="general">또 "입술도 메마르고 튼 느낌으로 분장했다. 요새 분장 기술이 좋아졌더라"라며 "'계시록' 촬영 직후라 숏컷이었어서 가발을 착용했다. 분장팀이 큰일 해주셨는데, 특수분장처럼 확 느껴지진 않았다 보다. 굉장히 많은 일을 해주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6e3a040ea1b99498efdab71516d0da6f56525de07cc5227c6f8d6f47a0ed85a" dmcf-pid="PYLp7ZJqm3"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목소리 톤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그는 "정영희가 어쩌다 이렇게 남들에게 오해받고 무시당하는 사람이 됐을까 생각해 봤다. 사실 정영희는 정의롭고 좋은 사람인데, 너무 올곧게 자기 뜻을 가져가려다 보니 돌을 맞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79da860ac131fdf1a29a7dcd0bb49b71874e528897dbe1574d16e689c4eff0e" dmcf-pid="QGoUz5iBD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니까 목소리도 그렇지 않을까 했다. 처음엔 거슬리는 목소리를 낼까도 했는데, 영희를 좋아해야 하는 영규(박정민)의 입장도 중요하더라"라며 "영규는 안 그래도 귀가 예민한 사람인데, 보통 사람들이 듣기에 불편한 소리면 영규는 더 불편하게 느낄 거라 생각했다. 영규는 영희를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만났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조절해야 했다. 말을 빨리 못하고 주저하면서도 고운 소리가 나게 신경 썼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5e2c9ed171fdcafff2afc7a519da215e1e2341826ad501dacbc6c8bc35d9ab1" dmcf-pid="xHguq1nbwt"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얼굴'은 전날 90만 관객을 돌파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키즈 현진, 공항에서도 눈부신 비주얼 [MHN영상] 09-29 다음 신현빈 밝힌 연상호→박정민 “판단 과감하고 빨라, 많은 이야기는 NO” (얼굴)[EN:인터뷰③]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