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신현빈, 100만 돌파 러닝 개런티 기대 “배우들과 이곳 가자고” [EN:인터뷰②] 작성일 09-2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rdn6lo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54ac48e4b7705439a0e2381e74ae44c37e73808c1b3c6722106585975c7780" dmcf-pid="FbmJLPSg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124227837oocs.jpg" data-org-width="1000" dmcf-mid="5kUvWsKG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124227837oo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ef33c6f3c1e9686e843386b7d475f1ccd75c554faa77e633498ab9dd788e38" dmcf-pid="3KsioQva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124228065sivg.jpg" data-org-width="1000" dmcf-mid="1hQUz5iB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124228065si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0yM7BtLKC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e8caa5ddb44cf678aeb39cb3e29130f2cd50498f02ac75db9041805a53529e36" dmcf-pid="pWRzbFo9Ws" dmcf-ptype="general">(인터뷰①에 이어)</p> <p contents-hash="1495d924928d3f035dc142e44db2f59785a9476597749f74a259e79aaf131806" dmcf-pid="UYeqK3g2lm" dmcf-ptype="general">배우 신현빈이 '얼굴' 흥행 소감과 러닝 개런티 구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5dc3acf0276738eb0efd1043a62fc98a91780e8dfef8365c14c4713c2ca923b" dmcf-pid="uGdB90aVWr"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9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뉴스엔과 만나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c213c13e885dfa6ceac1b12527150e690c5f2a61121654e7bab6ee37e40a13f1" dmcf-pid="7HJb2pNflw"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개봉한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44379e1a09187b6d4ff964463d5e322f59743590f6dd15d1f51ce16dd5528b54" dmcf-pid="zXiKVUj4CD"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극 중 시각장애인 남편도, 갓난아기였던 아들도 한 번도 본 적 없는 정영희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2b8ef17c836085b9980c2e8dc4dec680cd8971f70f3c28e195551129d4c70f9e" dmcf-pid="qZn9fuA8yE" dmcf-ptype="general">개봉 3주 만에 인터뷰 자리를 가진 신현빈은 영화의 성공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무대 인사도 3주 차까지 진행하고 있는데 이건 저희가 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니다. 관객분들이 극장을 찾아주셔야 가능한 일이다. 극장을 찾는 게 예전보다 쉽지 않다. 또 워낙 볼거리가 많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더라"며 관객들을 향해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cc1123f02ffcd96afffd6fe6264b667a1689afbd95223dfd8be3ac27bbfb6714" dmcf-pid="B5L247c6hk" dmcf-ptype="general">'얼굴'은 손익분기점을 크게 뛰어넘으며 9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0만 돌파를 목전에 둔 신현빈은 "이 영화를 처음 만들기로 얘기하고 찍었을 때 지금 같은 상황을 생각하지 못했다. 어떤 반응을 얻게 될지 궁금했다"며 "편집본을 봤을 때 너무 좋고, 묵직한 울림이 있는 영화라고 생각했지만 무겁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 관객들의 반응을 걱정했다. 근데 의외로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도 그렇고 여기서도 그렇고 이 영화를 상업적으로 쉽게 받아들여 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신기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5cede0cc9913953cf7aff50bcdcb720d8e609f80739f0b1bd056e400df2080c" dmcf-pid="b1oV8zkPSc"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보면 그런 점들이 관객수를 가져가는 이유인 것 같다. 이 영화가 가지는 특수성이 몇 가지 있는데 관객들이 영화를 선택하는 이유가 됐다. 관객분들이 그렇게 포지셔닝을 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100만을 앞두고 있는데 평일이고 영화들이 많아서 '언제 이뤄질까' 하는 걱정과 기대가 있다. 두 감정을 오락가락하면서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014118325930c3725762fa49928cf1ddcc46c2096fc0b1faea6c22474c7508a" dmcf-pid="Ktgf6qEQSA" dmcf-ptype="general">영화는 '러닝 개런티(영화가 흥행하는 성적에 따라 영화배우에게 출연료를 더 지급하는 제도)' 구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신현빈은 "배우들뿐 아니라 스태프들도 그렇게 계약이 되어 있다.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다. 저희끼리 '어떻게 돌아가는 거냐', '계약서를 다시 한번 봐야하는 것 아니냐', '회사에 맡겼냐', '너는 몇 프로냐' 많은 대화들이 오갔다. 언제 정산될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기대하고 있다. 농담처럼 100만 돌파하면 '뷔페형 패밀리 레스토랑을 가자'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5dc2d96e082da975822ad2397d6bc3ca5195fc869098f2b879e6d759292ae4e6" dmcf-pid="9Fa4PBDxyj" dmcf-ptype="general">얼굴이 안 보이는 캐릭터지만 노메이크업은 아니었다고. 신현빈은 "시대물이다 보니 피부톤을 낮추는 작업을 했다. 입이 잡힌다고 해서 하관만 메이크업할 수 없지 않나. 결국 손과 팔, 목까지 드러난 부분들은 다 메이크업했다. 그래서 의외로 노메이크업이 아니다. 매우 유메이크업이다. 머리도 가발이다. '계시록'을 찍은 직후여서 숏컷이었다"고 비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625057c153c197cc8f269f73c11854236a7568977357be219ecc330b1272ea2" dmcf-pid="2i5sCcUlvN" dmcf-ptype="general">(인터뷰③에서 계속)</p> <p contents-hash="43c81aca0786acd19a6418501f5c239376b4f39366b4a2ce08493dcb5185ca9f" dmcf-pid="Vn1OhkuSva"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fLtIlE7vh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관객도 못 알아본 신현빈 “연상호 감독 큰 그림, 내가 캐스팅될지 몰라” (얼굴)[EN:인터뷰①] 09-29 다음 스트레이키즈 현진, 공항에서도 눈부신 비주얼 [MHN영상]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