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근 부회장→선수 박혜정까지' 역도 드림팀, '홀란드의 나라' 노르웨이에 뜬다 작성일 09-29 5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9/0000143700_001_20250929125710236.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10월 경남 고성군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여자 역도 +87㎏급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박혜정이 바벨을 들어 올리고 있다. 이날 박혜정은 인상 126㎏, 용상 164㎏을 들어 올려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진=뉴시스</em></span></div><br><br>[STN뉴스] 이형주 기자┃역도 드림팀이 노르웨이에 뜬다. <br><br>오는 2일부터 11일까지 노르웨이 포르데에서 국제역도연맹(IWF) '2025 세계역도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역도 강국인 한국도 대한역도연맹을 통해 정예 선수단을 파견한다. <br><br>총괄 단장은 고양시청 감독직도 역임하고 있는 최종근 대한역도연맹 부회장이 맡는다. 지도자로는 윤석천 지도자, 박후성 지도자, 이근호 지도자, 박종화 지도자, 김세혁 지도자가 포함됐다. 이규빈, 김은영 트레이너 역시 동행한다. <br><br>선수로는 이한별(대전광역시체육회), 김경민(국군체육부대), 함은지(원주시청), 손현호(광주광역시청), 박형오(고양시청), 조대희(부산광역시체육회), 전희수(경북체육고등학교), 윤하제(김해시청), 이양재(아산시청), 장연학(아산시청), 손영희(제주특별자치도청), 박혜정(고양시청), 송영환(홍천구청)이 출전한다. <br><br>지난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박혜정을 필두로 정예로 구성된 라인업이다. 특히 전희수의 이번 대회 유일하게 고교생으로 참여를 하게 됐다. <br><br>김은영과 이한별이 2일 경기를 시작하며 문을 열며, 11일 송영환, 이양재, 박혜정, 손영희가 마지막 경기를 치르며 문을 닫는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성공리 막 내린 ITF 여자월드테니스투어 W100 인천오픈, 공식 스폰서 '플럽디어'와의 성공적인 동행 09-29 다음 고 전유성 묘비명은 '웃지마, 너도 곧 와'···마지막까지 '웃음' 전했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