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리 막 내린 ITF 여자월드테니스투어 W100 인천오픈, 공식 스폰서 '플럽디어'와의 성공적인 동행 작성일 09-29 4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9/29/0000011675_001_20250929125609691.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오픈 심판, 볼퍼슨 단체사진 / 선심(네이비색)과 볼퍼슨(베이지색)이 입고 있는 의류는 공식 스폰서 '플럽디어'의 의류이다.</em></span></div><br><br>수준 높은 여자 테니스의 진수를 선보인 '인천오픈월드테니스투어 2025 ITF KMJ ART GALLERY CUP'이 9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인천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국제테니스연맹(ITF)과 대한테니스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국내외 테니스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환호 속에 진행되었다.<br><br>총상금 10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는 ITF 월드투어 여자대회 중 가장 높은 W100 등급으로, 세계 랭킹 상위권 진입과 그랜드슬램 출전을 노리는 실력파 선수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무대다. 대회 기간 내내 선수들은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코트를 뜨겁게 달구었고, 관객들에게는 매 경기 박진감 넘치는 명장면을 선사했다.<br><br>대회 마지막 날 펼쳐진 단식 결승에서는 노련한 경기 운영이 돋보인 히비노 나오(일본)가 이은혜(NH농협은행)를 상대로 접전 끝에 승리하며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은혜 역시 마지막까지 투지를 불태우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앞서 열린 복식 결승에서는 박소현(강원도청)-이마무라 사키(일본) 조가 환상적인 팀워크를 과시하며 쿠와타 히로코(일본)-프리스카 매들린 누그로호(인도네시아) 조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9/29/0000011675_002_20250929125609751.jpg" alt="" /><em class="img_desc">'플럽디어' 의류를 입고 볼퍼슨으로 활약한 인천 지역 유소년 테니스 선수들</em></span></div><br><br>이처럼 성공적인 대회 운영의 배경에는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운 스폰서들의 역할이 컸다. 특히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신개념 스포츠웨어 브랜드 '플럽디어(대표 박성진)'의 지원이 돋보였다. 플럽디어는 스포츠 전문가들의 풍부한 노하우와 최첨단 소재를 결합하여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기능성 의류를 선보이는 브랜드로,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응원하는 그들의 철학이 이번 대회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는 평이다.<br><br>플럽디어 관계자는 "권위 있는 대회인 인천오픈월드테니스투어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회 후원뿐만 아니라,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이번 인천오픈은 선수들의 빛나는 열정과 스폰서의 헌신적인 지원이 어우러져 한국 테니스의 밝은 미래를 확인시켜준 성공적인 축제로 기록되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기계연, 20㎾ 고온 수전해 시스템 개발...국내 최초 3000시간 실증 09-29 다음 '최종근 부회장→선수 박혜정까지' 역도 드림팀, '홀란드의 나라' 노르웨이에 뜬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