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 이노코어 박사후연구원 400명 임용 완료 작성일 09-2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xxJ4Cn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3cb078647bd6e9e14c68978320c5b7a12b8b986b61bc3acc04d08fe24b1e2" dmcf-pid="4TJJgxTN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fnnewsi/20250929130315570umpo.jpg" data-org-width="800" dmcf-mid="VzllWsKG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fnnewsi/20250929130315570um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70aff3b561798435c56e8a577bf84c6e41e463b94c3b7238efd7303982a96" dmcf-pid="8yiiaMyjjE"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4개 과학기술원은 8개 ‘이노코어(InnoCORE) 연구단’을 중심으로, 국내·외 최고 수준 박사후연구원(Postdoctoral researcher) 400명 임용을 완료하였다고 29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7e62af8a8de0cc95cf77f1d6abe8c5a44f41299c155659cb95e842869e6cab8e" dmcf-pid="6WnnNRWAjk" dmcf-ptype="general">4대 과학기술원은 KAIST(한국과학기술원), GIST(광주과학기술원),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UNIST(울산과학기술원) 등으로, 이노코어 연구단은 인공지능(AI) 융합 분야 혁신(Innovation)을 이끌 핵심(CORE) 연구인력을 육성한다는 의미다. </p> <p contents-hash="bb2ab4497bcae8c2d6c24c9bfdcac9f7907894efbe0629b22ac9d96a0ff5f9de" dmcf-pid="PYLLjeYckc" dmcf-ptype="general">이노코어 사업은 AI 융합 분야(AI+S&T) 박사후연구원과 국내 최상위 연구진의 집단·융합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AI를 중심으로 격화되는 전 세계적 과학기술 인재확보 경쟁에 대응해 △국내 박사급 두뇌유출 방지 △국내복귀(리쇼어링) 및 △해외인재 유치에 집중하여 박사후연구원 임용을 확정했다. </p> <p contents-hash="d0e1d394fe1655a4f331fbce53a88063ccb718b6a499f2e341e83e61473d52bc" dmcf-pid="QGooAdGkoA" dmcf-ptype="general">국내 대학에서 신규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116명을 채용해 박사급 두뇌유출 방지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1864d4bbc0cefdedf17074f3ba5fbc2554389a0d68d2b53ac30f5ec6c96cf138" dmcf-pid="xHggcJHEaj" dmcf-ptype="general">또 MIT, 스탠포드, 하버드, 옥스퍼드, 카네기멜론대, 캠브릿지, 메타 등 해외기관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근무 중이었거나, UC버클리 등 해외 대학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이수 중이었던 등 해외에 진출해 있던 국내 우수인재 56명을 국내로 복귀(리쇼어링)하는데도 기여했다. </p> <p contents-hash="393768fa19fc741a728fc606f79ac893dea29a9f84416bd97e890077a3aae58c" dmcf-pid="ydFFuXdzjN" dmcf-ptype="general">이어 다양한 배경의 지식·경험에 기반한 창의적 연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외국 국적의 우수인재 103명을 채용했다. </p> <p contents-hash="a6e13b6816099b67f36ed2a42a5b29258c184976ef3b2d637ee1694c18e942be" dmcf-pid="WJ337ZJqoa" dmcf-ptype="general">박사후연구원은 향후 산업계·연구계·학계로의 경력개발을 위한 징검다리형 성장단계임을 고려해, 이들이 국내 기업, 출연(연), 대학 등에 정착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형으로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269f9f8ec62f300edfba43495c790d133a9bd3eaff0887e70d0ca9198fdf2c46" dmcf-pid="Yi00z5iBAg" dmcf-ptype="general">박사후연구원들이 기업, 출연(연), 대학 등에서 현장 실무경험을 축적하고, 향후 채용으로 연계될 수 있는 인간관계(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인력 교류 및 공동연구를 지원한다. 과학기술원 교원과 산·학·연 연구자를공동 지도교수(멀티 멘토)로 지정하고, 해당 기관에 겸직 또는 파견 형태의 인력 교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네이버, LG AI연구원, 삼성전자, 업스테이지, 리벨리온, 퓨리오사, 포스코 등과 기업수요에 기반한 기술 검증 및 실증 중심의 산업화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p> <p contents-hash="3750033012f6ac73143228311a9b04138d3f4974c0da8cbb5051f4a70ea6ca23" dmcf-pid="Gnppq1nbco" dmcf-ptype="general">창업에 관심 있는 박사후연구원에게는 실용화 가능성이 높은 과제에 참여할 수 있게 하고, 투자 연계, 입주 공간, 창업교육, 기술·경영 자문(컨설팅) 등 전주기 창업성장(엑셀러레이팅) 지원을 병행하여 우수 연구성과에 기반한 기술창업을 도모한다. </p> <p contents-hash="6ab82122b17a3e0a2f5bccdce2d6fb97e0757d1f4835b02188852a1863f7f1aa" dmcf-pid="HLUUBtLKaL" dmcf-ptype="general">아울러, 현장 의견 중심으로 이노코어 박사후연구원 경력개발 경로 및 사업 운영체계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에는 신규 연구단을 확대할 계획으로, 올해 AI 융합 분야에 집중한 것과 달리 지원 대상을 전체 전략기술 분야로 확장한다.</p> <p contents-hash="8b76b9ef64786855a705fb4d7973346ff4080111164b6e7d2bb3896626570f8e" dmcf-pid="XouubFo9Nn"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위태롭고 불안함 담은 '상처'…내면 솔직히 담은 신곡 09-29 다음 2012 런던 올림픽 금 ‘도마의 신’ 양학선, 정든 뜀틀과 작별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