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월세 2천만원 내려고 직접 배달까지.."사기당하고 코로나 때 돈 다 날려" 작성일 09-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uzaMyj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244f62b45cb9fd2067faf0139d4a357b04c54408ba7391034d9d4e4c297b4" dmcf-pid="KizBjeYc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130025975byjt.jpg" data-org-width="540" dmcf-mid="zPhv2pNf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130025975by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295be8a9fffd9dc0151369459ccf0f028cd6d868e850b7c3a2975ca42f269d" dmcf-pid="9nqbAdGkF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사업을 하면서 겪은 어려움과 사기 경험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e6f3b282fe381308d7f7c43def547e3964e9678f9cf23492d4714fceb3fa92b" dmcf-pid="2LBKcJHE3B" dmcf-ptype="general">29일 송가인 채널에는 '원조 먹방 전문 정준하가 밥 친구로 왔어라'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827b39773c49a6630bdc40df99f4460b0b3468c950d8a3e3b77188fdeee79e9" dmcf-pid="Vob9kiXDF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송가인은 강남역에 있는 정준하의 횟집을 찾았다. 부캐 '정준년 이모'로 변신한 정준하는 한복 차림에 곱게 화장까지 한 채 송가인을 맞이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1397603895f07217a8efa89ba488c4fcbc20a6184a69f51404f042288833b5f" dmcf-pid="fgK2EnZwUz"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내가 압구정동에서 이모카세 하다가 큰 사기 당했다. 두문불출하고 집에서 끙끙 앓고 있는데 갑자기 준하가 전화 와서 송가인이 온다고 해서 내가 가겠다고 해서 온 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524f46d7ac321c100c4553f16f8aa71ddf2db2149322fecca713e54766e3dfb9" dmcf-pid="4HcE3WxpF7"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압구정동에서 식당 할때 지나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고 말했고, 정준하는 "왜 말을 안 걸었냐"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송가인은 "그때 배달 가는 거 같았다"고 답했고, 정준하는 "그럴 때는 아는 척 안 하는 게 좋다. 잘했다. 배달 갈 때는 민망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79d85cebeb7d0610ac46ece97c04416355161a753b900c2e997e27fa512b99" dmcf-pid="8XkD0YMU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130026134ifyk.jpg" data-org-width="540" dmcf-mid="qbws7ZJq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Chosun/20250929130026134ify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80256e2577486f5dfffa0464067accf977a8d33662966f156a42347571b2d4" dmcf-pid="6ZEwpGRuuU" dmcf-ptype="general"> 이날 정준하는 제일 잘 하는 요리를 묻자 "가인이가 해달라는 건 다 해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제작진은 과거 '무한도전' 김치전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김치랑은 안 좋은 일이 있지 않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김치 사업하는데 무슨 소리 하는 거냐. 김치는 나의 터닝 포인트"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4e7d1109d3a85b4b29d68a7ec6df01be8954de4044e186c30c729fd513c7946" dmcf-pid="P5DrUHe7Fp"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방송과 사업 중 어떤 게 더 힘드냐는 질문에 "다 힘들다. 사업은 사업대로 힘들다. 사업은 주위에 사기꾼이 너무 많다. 요즘 왜 이렇게 사기꾼이 많냐"고 토로했다. 이어 코로나19 시기 어려움을 묻자 "돈 다 날렸다. 코로나 얘기 하지마라. 제일 힘들다. 먹는 거 코로 나올 뻔했다"며 "압구정에서 배달하는 것도 봤다고 하지 않았냐"며 울컥했다.</p> <p contents-hash="976751167a4be945a0f67cf1b376cc2e3c42e2eedd00efb8791415be9d939690" dmcf-pid="Q1wmuXdzF0" dmcf-ptype="general">이에 송가인은 "그러면 장사를 안 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장사 안 하고 방송만 했어야지"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안 하면 월세 2천만 원 어떻게 내냐. 코로나가 올 줄 알았냐. 진짜 성질난다"며 소주를 찾는 돌발 행동으로 폭소케 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③] 기쁘거나 슬프거나…스윗소로우, 스스로 단단해진 20년 여정 09-29 다음 '이혼 언급' 신동, 대기업 안 다녔는데? 40살 생일선물 받았다 [핫피플]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